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
대프니 로즈 킹마 지음, 김정홍 옮김 / 테라코타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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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
📚조용히 다가온 대답, 나를 위한 위로의 책!
📚혼란 속에서도 삶은 나를 이끄는 책!
📚대프니 로즈 킹마 저자 <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

💭삶이 보내는 신호를 읽는 법! <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는 삶의 위기와 시련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는 자기계발서이자 치유 에세이이다. 이 작품은 삶이 너무 버거워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작품으로, 회복과 변화의 길잡이를 안내해주는 안내서이다. 다른 자기계발서처럼 얄팍한 위로해주는 작품이 아니라, 시련이 품고 있는 진정한 의미를 직시하도록 이끄는 작품이다. 때로는 놓아주는 용기를 배우고, 때로는 내면의 빛을 발견하는 과정을 알게 해주는 이 작품은 혼란스러운 감정을 다스리고 평온으로 향하는 길을 다시 찾게 해 주는 작품이다.

💭인생의 가장 어두운 시간을 통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회복과 변화의 안내서! 이 작품은 인간관계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절망 끝에 선 수많은 이들의 고통과 극복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삶의 위기는 단순한 불행이 아니고, 우리 내면을 성장시키려는 의도가 담긴 메시지임을 깨닫고 이 작품을 썼다. 고통의 시간을 견디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내면의 지속성과 회복력을 증명하는 과정이자, 쓰러지지 않고 버티는 순간에도 우리는 이미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의 시련을 피해야 할 재앙으로 보지 않고, 오히려 그것이 우리에게 보낸 초대장이자, 즉 새로운 성장을 향한 신호라고 이 작품에서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사람간의 관계에서 오는 파탄, 병, 경제적 붕괴 등 인생의 격변 속에서 우리는 항상 흔들린다. 이 작품이 그런 순간에 오는 시련이 오히려 삶의 선물일 수 있다라고 한다. 울음과 정화, 놓아주는 용기, 내면의 빛을 발견하는 과정은 이미 우리 해답을 준비해 두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과정이다. 인생의 시련 속에서 내면의 회복과 성장을 발견하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은 시련을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삶의 선물로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삶의 위기와 시련을 마주했을 때, 그 안에 숨겨진 의미와 선물을 발견하게 되고, 감정의 혼란을 정화하고, 내면의 빛을 되찾는 회복의 여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놓아주는 용기와 내면의 빛을 발견하는 경험을 통해 우리는 자기 안에 삶의 해답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삶의 혼란 속에서도 평온으로 향하는 길을 찾도록 해주는 안내서 같은 작품으로, 시련은 우리를 무너뜨리기보다, 삶이 우리에게 보내는 전환의 신호라고 한다. 또한 해답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고, 이미 우리 안에 존재하고 있다라는 믿음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인생의 시련 속에서 내면의 회복과 성장을 이끌어주는 작품! 여기가 끝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마음을 일깨워주고, 삶의 의미를 잃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한마디로 지금의 시련 뒤에는 반드시 새로운 희망이 기다리고 있다라는 것. 시련 끝에서 찾아오는 것은 결국 자기 회복의 힘이고, 그 힘을 믿고 자신을 신뢰하며 한 걸음 내딛을 용기를 주는 작품으로, "너는 단순히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존재다' 라고 자신에게 속삭이게 하는 작품이다. 절망의 심연에 서 있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치유와 용기를 건네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무너진 삶을 다시 세우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테라코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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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트렌드 2026 - 위기 속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50가지 생존 공식
정태익 외 지음 / 북모먼트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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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벤트 당첨도서 >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예측서!
📚480만 명이 선택한 전문가 8인의 2026 생존전략!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봉 저자 <머니트렌드 2026>!

돈의 판이 바뀐다! <머니 트렌드 2026>는 2026년까지 경제 흐름을 예측하는 작품으로, 투자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통찰력 있는 전망서이다. 이 작품은 경제, 산업 전문가 8인의 협업으로 완성된 작품으로, 유동성, 부동산, 기술 변화 등 핵심 트렌드를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50가지 생존 공식으로 구성된 경제 전망서! 이 작품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전망 시리즈 중 하나로, 흔들리는 시장에도 대한민국 경제 예측의 바로미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작품이다. 거시 경제부터,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테크, 문화 트렌드 까지!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이 집필하여 2026년 한국 경제의 빅픽처를 그려냈다. 내일의 경제를 예측을 넘어,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스스로 방향키를 쥘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작품은 총 6장으로 나뉘어진다. 1장은 한국 및 세계 경제 전망을 이야기한다. 불확실한 유동성 시대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새로운 화폐 질서의 변화를 다룬다. 스테이블코인, 상호관세, 지정학적 리스크가 얽히며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일 돈의 흐름을 전망한다. 2장에서는 주식시장의 현재와 앞날을 말해준다. 코스피 5000 돌파라는 한국 증시의 꿈과 미국 주식시장의 불패 신화가 이어질 수 있을지를 말한다. 또한 2026년에 주목해야 할 테마와 함께 앞으로 기업들의 가치와 산업의 성장성에 관해 예측해준다. 3장에서는 부동산 시장에 불어올 3대 파도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를 뒤흔들 주거 문제를 다루고, 얼죽신, 즉 얼어 죽어도 신축, 월세 시장의 폭발, 정책 빅뱅으로 이어지는 3가지 흐름은 부동산 시장의 변화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삶과 자산 구조도 바꿀 흐름이 될 것이다. 4장에서는 리얼 라이프 파워에서 진짜 경험의 가치가 부상하는 문화적 현상을 분석한다. 온라인을 넘어 오프란이 경험과 라이프 스타일이 소비자의 지불 의사와 프라미엄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에 대해 말한다.5장에서는 암호 화폐를 투자 자산뿐만 아니라 새로운 전쟁의 무대로 바라보고, 사회적으로 자리 잡아가는 블록체인, 비트코인의 제도권 진입,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화폐까지 미래의 화폐 전쟁에 대해 분석한다.마지막 6장에서는 AI를 위시한 테크의 변화를 살펴보며,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과 산업 전반의 질서를 송두리째 바꿀 과정을 전망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에 따른 산업 구조 및 일자리, 글로벌 경쟁 구도가 재편되는 모습을 짚어낸다.

불경기라고 해도 돈을 잃는 사람이 있고, 돈을 버는 사람도 있다. 변화를 읽고 과감히 움직이는 이들! 이 작품은 그 기회를 잡고 금융, 정책, 산업을 넘나드는 인사이트를 담아냈다. 경제의 핵심은 유동성이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실물경제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준다. 2026년은 금리조정과 정책 변화로 인해 부동산의 세대 교체가 일어나는 시기로 분석된다. 신축 아파트 선호,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 수도권 재개발 지역의 가치 상승 가능성 등 실질적인 투자 시사점을 제시한다. AI, 로봇, 자동화 시스템이 산업 혁신을 넘어 소득 구조까지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주식, 암호화폐, 부동산, 소비 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당장 실천 가능한 전략을 제시해준다. 초보 투자자에게 기본을 , 숙련 투자자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작품이다.단순한 예측서가 아니라, 경제적 생존을 위한 전략서인 이 작품은 유동성과 기술 변화에 대해 다루며, 투자자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유익한 작품이다. 앞으로 3년간의 경제적 방향성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이 작품은 2026년까지 경제 흐름을 예측하고, 개인의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과 유동성 공급이 자산에 미치는 영향, 돈의 흐름을 읽는 법과 투자 타이밍을 포착하는 전략에 대해 말한다. 금리, 정책, 세대교체에 따른 부동산 가치 재편, 수도권 재개발, 신축 선호, 월세 전환 등 실전 투자 포인트에 대해 말해준다. 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머니루트, 기술 혁신과 산업 변화, 소비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식, 암호화폐, 부동산, 소비 등 분야별 생존 공식 50가지에 대해 말해주고,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시해준다. 단순한 경제 전망서가 아니라, 개인의 생존을 위한 전략서인 이 작품은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해준다. 단순한 예측보다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구조적 시각을 제공해주고, 유동성, 금리, 정책 변화 등 경제의 핵심 요소를 쉽고 명확한 비유로 설명하여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경제, 산업, 기술, 부동산, 소비 등 각 분야별로 깊이 있는 분석과 예측이 담겨 있어서 균형 잡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사고방식과 행동 지침을 담고 있는 작품! 미래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작품이다. 2026년까지의 경제, 사회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성과 전략을 제시하는 작품! 그 어떤 트랜드서보다 깊고 정확하다! 앞으로의 선택은 곧 부의 운명,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의 통찰을 한 권으로 만나 볼 수 있는 트렌드 책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지금, 매우 시의적절하게 도움이 될 것이고, 혼돈의 시대에 믿음직한 지적 자산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카카오플러스 친구 책 읽어주는 남자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도서이지만 리뷰는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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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계는
늘리혜 지음 / 늘꿈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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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
📚별이 된 눈물, 나의 세계를 지키다!
📚꿈의 무대에서 펼쳐진 나의 서사!
📚늘리혜 저자 <나의 세계는>!

💭가능성의 문 너머, 나를 만나다! <나의 세계는>는 사라질지도 모르는 가능성 속에서 나의 세계를 지켜내려는 고백이자, 내면의 성장과 관계의 회복을 그린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다. 이 작품은 완전하지 못하고 아픔으로 가득한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전작보다 한층 더 깊어진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수려해진 문체와 농익은 감성, 빠른 전개로 강한 몰입성과 가독성이 높은 이 작품은 내면의 성장과 관계의 회복을 중심으로 그려냈다. 이 작품의 주요인물인 아영, 건우, 지담 이들을 단순한 삼각관계가 아니다. 감정의 균열과 회복, 그리고 내면의 갈등이 촘촘하게 엮여 있는 인물들로, 자신의 세계를 어떻게 지키고 선택할지에 대해 깊이 고민을 하게 되는 인물들이다. 현실과 환상, 그리고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이 작품은 주인공 아영이 단짝 친구인 건우에게 고백을 받지만, 또 다른 친구 지담의 경고와 함께 보라색 펜던트를 통해 다른 가능성의 세계로 이동하면서 그려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자신의 감정과 상처를 마주하고, 선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이 작품은 감성 판타지 소설이자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감성 판타지이기는 하지만, 자신의 세계를 지키기 위한 내면의 여정을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사라질지도 모르는 가능성 속에서, 나의 세계를 지켜내려는 고백을 그려내고 있다. 누구나 완벽하길 원한다. 그리고 강인함을 원한다. 인간은 끊임없이 완전함을 추구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오늘이 완벽한 하루이기를 바라지만, 실패하고 상처 받기도 한다. 또 슬프고 아픈 날도 있다. 때론 지우고 싶은 과거와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괴롭히는 과거들도 있다. 아무리 원해도 지난 과거는 없앨수 없다.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고 싶지 않은, 모두가 슬프고 아프지 않은 세상을 꿈꾸는 소녀가 있다. 바로 이 작품의 주인공인 아영이다. 아영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모른 척 하지 못하고 반에서도 궃은 일을 맡아서 한다. 하지만 그런 소녀에게도 아픈 과거가 있다. 자신의 욕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다. 그 사람 가족 모두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였다. 소녀는 매일 밤마다 자신의 마음을 억누르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하지 못한 기적이 찾아온다. 여러 가능성의 세계를 여행하던 도중 소녀는 완벽한 세계에 도달한다. 지울 수만 있다면 반드시 지우고 싶은 과거를 바꿀 기회도 찾아온다.

💭이 작품은 완전하지 못하고 아픔으로 가득한 세계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다양한 가능성의 세계를 경험한 아영이를 통해서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완벽하지 못할 세계에 살고 있다해도, 덧없이 사라질 세계에 살고 있다해도, 이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큰 위로를 준다. 자신의 세계를 지키는 용기와 선택의 의미를 아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 학창 시절의 감정과 성장, 다중 세계의 상상력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받게 되는 이 작품은 아영의 내면 갈등과 관계의 균열, 그리고 회복 과정을 통해 우리는 학창 시절의 경험을 떠올리게 된다. 완벽해 보이는 세계와 불완전한 현실 사이에서 자신의 세계를 선택하는 용기를 배우게 되고, 상처를 마주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작품은 저자의 11개 프로젝트로 구성된 거대한 세계관의 일부로, 독립출판 작가로서 자기 표현과 세계 창조를 이어가고 있어서 문학적 깊이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감정적으로 지친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늘리혜 작가님에게 직접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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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색
추설 지음 / 모모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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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별빛 아래 피어난 감정의 스펙트럼!
📚색채로 읽는 감정의 재구성!
📚추설 저자 <세상에 없던 색>!

🌌세상에 없던 색, 마음에 남은 흔적! <세상에 없던 색>은 한국남자와 일본 여자가 단 2일만에 서로에게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소설로, 서로 다른 나라, 단 이틀 만에 서로의 세계를 완전히 바꿔버린 이야기를 담았다. 이 작품은 낯선 언어, 다른 문화, 짧은 시간 속에서도 마치 오래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듯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는 두 남녀의 이야기이다. 국경을 넘어, 사랑의 서정성을 담은 한 편의 로맨스 영화를 보는 듯한 이 작품은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은 우리만의 색을 찾아가는 두 사람의 기록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품었던게 있다. 바로 '그리움' 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또 다른 그리움으로 확장해 말보다 먼저 닿은 마음의 형태로 사랑을 그려낸 이 작품은 저자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감정의 미세한 결을 따라가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따뜻한 로맨스 소설! 단 이틀간의 만남으로 세계를 완전히 바꾸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의 짧지만 강렬한 인연을 중심으로 전개가 된다.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의 공허함이 교차하는 이 사회에, 과연 두 인물은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고 점차 치유해 갈 수 있을까? 이 작품에는 자극적인 사건이 등장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야기의 흐름은 잔잔하다. 하지만 몰입도가 높아, 하루만에 완독할 정도로 손에 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유카리와 현서의 감정에 자연스럽게 이입하게 되고, 그들의 엇갈림과 배려에 깊은 여운을 느끼게 된다. 이 작품은 복잡하지 않다. 감성적이고 아름답다.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현실적인 삶의 무게를 깊이 있게 그린 작품으로, 감정의 회복과 존재의 변화를 다룬 작품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두 사람이 마음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다.누구나 한번쯤 품었던 익숙한 그리움,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또 다른 그리움을 담아냈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감정의 색을 시각화한 이 작품은 무채색이던 세계가 그녀의 중심으로 펼쳐지기 시작하여, 사랑이 삶을 물들이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두 사람이 말이 아닌 감정으로 연결이 되고, 단 이틀간의 만남으로 세포의 세계를 완전히 바꿔버린 이야기로 짧은 시간 안에 삶의 방향이 바뀌는 순간을 잘 그려냈다. 잔잔한 감정선, 그리고 아름다운 문장!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짧은 시간 속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따뜻하고 잔잔한 로맨스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감정이라는 색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진행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모모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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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 김응교 장편실화소설
김응교 지음 / 소명출판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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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세 번의 전쟁을 겪은 사내의 이야기!
📚증언을 바탕으로 쓴 보고문학의 미덕!
📚김응교 저자의 <조국>!

💭살아 있는 역사의 증언! <조국>은 남파 공작원 김진계 옹이 구술한 이야기를 토대로 쓴 작품으로, 젊은 시절 김응교 저자가 쓴 장편실화소설이다. 이 작품은 한설야, 이기영, 이태준 같은 문인들로 시작하여, 독립투사 김두봉, 지리산 항미 빨치산 정순덕, 대전교도소 시절의 신영볶까지! 20세기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인물들이 대거 등장한다. 지금 현대가 알 수 없는 치열한 투쟁의 시간을 생생한 글로 쓴 이 작품은 세 번의 전쟁을 겪은 사내 김진계의 이야기이다. 일제 27년 , 해방 이후 남로당 활동 5년, 전쟁 3년을 포함한 북에서의 생활 20년을 보낸 김진계! 흔히 거제도 다대포 간첩으로 알려진 그는 체포되어 18년 동안 옥고를 치르게 된다. 이후 나이든 그가 석방이 되고 젊은 작가 김응교를 만나 나눈 대화가 이어지게 되고, 1991년 세상을 떠나기 전 남긴 그의 극적인 삶을 이 작품에 담았다. 이 작품은 김진계의 파란만장한 운명, 그리고 이념과 분단, 전쟁과 갈등으로 얼룩진 한국 현대사 전체를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1990년 초판 당시 보안사, 북한 대학원에서 교재로 사용이 되었고, 동시에 평양과 조총련에서도 남북 상호 이해를 위한 책으로 추천된 바 있다. 남과 북, 좌와 우, 체제와 이념의 경계를 넘어설 수 있는 드문 기록문학이자 동시에 통일시대를 향한 이정표이다. 국가보안법으로 수감되었던 김응교는 29세에 석방이 되어, 도서출판 현장문학사의 박승옥 대표, 소만영 편집장의 소개로 장기수 김진계 옹을 만나게 된다. 그후 강원도 사천 이설당에서 함께 머물며 김 옹의 미리 써놓은 원고와 구술을 정리하였고, 이를 소설적 구성과 결합해 이 작품이 탄생하였다. 증언 70%, 문학적 구성 30%로 이루어진 보고문학인 이 작품은 증언자의 말을 절대로 수정하지 않았고, 문학적 재미를 더하는 부분만 소설적 기법으로 채워져있다. 작가가 김진계 옹과 함께 지낸 체험은 책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 기록하였으며, 증언자의 삶과 그 의미를 더욱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국이라는 이름이 품은 의미는 무엇일까? 국가나 이념을 뜻할까? 이 작품에서 조국의 의미를 기억과 희생, 인간의 삶과 고통이 응축된 존재의 의미를 뜻한다. 이 작품은 남파 공작원 김진게의 구술을 바탕으로, 분단 이후의 한국 현대사를 되짚는 작품이다. 조국은 분단의 상처를 품은 기억의 장소이고, 역사적 고통과 인간의 선택이 응축된 상징이기도 하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좌우 이념을 대표하는 인물들이다. 하지만 저자는 그들을 살아 움직이는 증언자로 묘사하였고, 조국은 한마디로 이념의 대립을 넘어서, 인간의 존엄과 삶의 의미로 그려낸다. 저자는 조국을 문학적 사유의 대상으로 다뤘으며, 조국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조국은 기억해야 할 이름이고, 되묻고 성찰해야 할 대상으로 말이다. 우리는 김진계의 삶을 통해 조국은 개인의 희생과 고통, 사랑과 투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과연 조국은 무엇일까? 조국은 국가나 민족이라는 거대한 개념이 아니라, 한 인간의 삶을 통해 조국의 의미를 되묻는다. 한마디로 조국은 기억의 이름이자, 인간의 고통을 품은 상징이다.

💭한국 현대사의 이면을 그린 작품! 기억과 증언, 이념과 인간성 사이의 긴장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분단 이후의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고통과 선택을 보게 된다. 시적이면서도 치밀한 이 작품은 교도소 장면이나 지리산 빨치산 활동 묘사를 현장감 있게, 그리고 감정의 밀도를 높게 그려내어, 740페이지라는 어마어마한 분량이지만, 몰입도가 굉장히 큰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소설이 아니라, 반드시 우리가 되새겨야 할 기억과 가치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분단과 이념, 역사적 사건들을 한 인물의 삶을 통해 풀어냈고, 기억과 증언, 인간성의 깊이를 잘 다룬 작품이다. 저자의 시적 문장과 역사적 통찰이 잘 어우러져 강한 울림을 주기도 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기록이 아닌, 문학적 상상력과 역사적 사실이 결합한 작품으로, 깊은 몰입감을 준다. 분단 이후의 한국 사회와 이념의 갈등을 생생하게 그려내어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하다. 또한 잊혀진 역사와 인물들이 등장하여, 문학적 작업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조국이 무엇이며, 잊혀진 역사와 기억을 복원하며, 역사와 인간을 이해할 수 있는 작품으로. 단순히 과거를 기록하는게 아니라,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조국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이다. 과연 우리는 어떤 조국을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한국 현대사를 생생하게 그린 이 작품 !2025년 현대가 알 수 없는 치열한 투쟁의 시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조국은 과연 어떤 조국인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진행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소명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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