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
김민지 지음 / 샘터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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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에세이!
📚반짝이지 않아도 나답게 살아가는 법!
📚김민지 저자의 첫 에세이!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

⚽️수많은 이름을 지나 다시 '나' 로 돌아온 김민지 저자의 첫 번째 에세이 !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 이 작품은 화려한 경력 뒤에 숨겨진 저자의 평범한 일상과 자신을 지켜내는 방식을 따뜻하고 진솔하게 그려낸 에세이이다. 아나운서, 아내, 엄마인 저자는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용기에 대해 담담하게 그려내어, 반짝임보다 무탈함의 행복을 택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리산 산행, 가족과의 관계, 나이 들어가는 변화 등 깊은 울림을 주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담겨져 있어서, 저자의 솔직한 면모를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박지성 선수의 아내가 아니, 엄마로서의 이야기를 한다. 두 아이를 키우는 매일의 시간 속에서 수없이 흔들리는 순간을 마주했다고 한다. 모성이라는 이름에 깃든 기쁨과 혼란, 죄책감과 위로까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들을 느꼈던 순간! 때로 지쳐 쓰러질 때도 있지만, 아이들과의 눈 맞춤 속에서 마음을 다시 잡았다고 한다.

⚽️박지성 선수, 한혜진 배우 등 다양한 인물들의 추천사까지! 저자의 따뜻한 글과 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기록인 이 작품은 반짝이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조용한 응원과 위로를 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육아 에세이이면서도, 한 사람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버거운 하루를 견디는 수많은 엄마들에게 자신을 다정히 끌어안을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이 작품은 엄마로서 살아가는 이 세상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과 그리고 새롭게 마주한 자부심 같은 마음도 담겨 있다. 전 축구선구 박지성의 아내이자, 전 아나운서인 김민지 저자는 아나운서, 엄마, 아내라는 역할 너머의 나라는 존재를 통해 꾸밈없이 담백한 글로, 저자의 내면과 삶의 조각들을 조용히 글로 써내려간 이 작품은 육아, 결혼, 일, 관계 속에서 느껴지는 감정과 생각들을 솔직하게 그려내어 공감 뿐만 아니라 위안을 얻게 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학창시절부터 아나운서가 된 후까지, 저자가 내면을 돌아보며 성장해 온 시간, 2장에서는 가장 깊은 마음을 나누는 존재인 가족들과의 관계 속에서 주고받은 진심 어린 사랑의 마음, 3장에서는 저자가 사회를 바라보는 가치관과 삶의 태도, 그리고 마지막 4장에서는 타지에서 새롭게 마주한 일상과 그 안에서 잃지 않으려는 '나' 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반짝임보다 진심과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사회가 끊임없이 빛나야 한다고 하지만, 무탈하고 진심 어린 삶이 더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반짝이지 않아도, 조용히 잘 살아가는 것 자체가 그야말로 의미 있다는 것.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느려도 괜찮다는 저자의 말처럼,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불안하고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작품! 성공보다 진심, 속도보다 방향, 반짝임보다 온기를 이야기 하는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 더 이상 남과 비교하며 조급해하지 말고, SNS나 주변 사람들의 성공이 내 삶의 기준이 되지 않도록 '빛나야 한다' 라는 압박에서 벗어나라고 말한다. 즉, 나만의 속도와 방식을 존중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 이 작품은 그야말로 단순한 위로 뿐만 아니라 ,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주는 작품이다. 남들이 기대하는 모습보다, 내가 진짜 원하는 모습이 무엇인지 돌아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정도로 삶의 방향을 재정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과연 우리 삶에서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내는 법이 필요한 순간이 있었을까? 사회가 요구하는 반짝임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 느려도, 부족해도 괜찮다는 시선으로 자기 자신을 너드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 성공보다 진심, 속도보다 방향, 반짝임보다 온기를 선택하는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위로를 건네는 작품이다. '나' 로 살아가는 용기와 따뜻한 위로를 담은 에세이! 나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찾고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이 작품이 용기와 응원과 더불어 위로를 건네줄 것이다. 꼭 한번 읽어보길!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삶을 응원해줄 것이다. 반짝이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이었다.




📌본 도서는 샘터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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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벤트 당첨도서 >
📚한 권의 책이 건네주는 마법 같은 위로!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그곳!
📚책을 닫고도 오래도록 울리는 이야기!
📚소서림 저자의 <환상서점 2: 긴 밤이 될 겁니다>

💭전 세계를 애틋하게 물들인 K- 판타지 소설! <환상서점: 잠 못 이루는 밤 되시길 바랍니다>의 후속작 <환상서점 2: 긴 밤이 될 겁니다>! 이 작품은 전작보다 더 깊어진 세계관과 애틋해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환상서점의 본신이자 주인공 서주의 영생을 위협하는 치명적이고 절대적인 존재가 나타나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또한 전작에서도 이어지는 연서와 서주의 끝낼 수 없는 영원에 대해 이야기도 담았다. 전작에서와 같이 한국 전통 설화에 등장하는 옥토, 저승차사, 그리고 전통적인 캐릭터들까지 추가되어 한층 더 깊어진 판타지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책 무덤에서 태어나 서점의 존재와 연결되는 ‘책도깨비‘, 역병의 신이지만 가장 먼 존재인 의원과 감정을 피워내는 ‘각시손님‘ 처럼 기존 세계관과 현대를 관통하는 온기 어린 시선으로 재해석된 캐릭터들과 동양풍의 판타지와 로맨스까지! 영원과 운명을 거슬러 펼처지는 이들의 애틋한 관계를 더 절절하게 그려냈다.

💭운명, 윤회, 영원, 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에서는 각자의 운명을 받아들이거나 거스르려 하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특히 각시손님은 잊힌 신으로서 소멸을 받아들이고, 책도깨비는 가족을 욕심내며 운명을 거슬리기도 한다. 저승차사, 옥토, 각시손님 , 책도깨비 등 전통 설화 속 존재들을 현대적 재해석하여 운명과 감정, 존재의 의미를 상징으로 그려냈다. 서주와 연서의 관계를 시간과 생을 초월한 사랑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이들의 반복되는 이별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들의 감정선은 읽는이에게 애틋하고 절절하여, 사랑의 본질과 지속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다. 자기 구원과 기억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서점이 단순한 공간으로 그려낸게 아니라, 기억이 잠드는 무덤이자, 길 잃은 자들의 쉼터로 그려냈다. <환상서점2 >의 주인공은 서주를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기억, 구원, 사랑, 운명이라는 상징적인 존재로 그려내어, 영원히 기다리는 사랑이라는 판타지적 감동을 느끼게 한다. 서주는 한마디로 시간을 초월한 사랑의 상징이자, 운명과 윤회의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존재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신이 정한 실타래를 지니고 태어난다는 세계관을 가진 이 작품은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 철학적인 요소와 감성적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가독성 뿐만 아니라 몰입도가 강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동양적 미학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잘 어울리게 그려내어, 기존 판타지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서주와 연서의 관계를 윤회와 영원이라는 중심으로 전개가 되고, 반복되는 이별과 재회를 통해 사랑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상처를 마주하게 되고 치유하게 되는 작품으로, 서늘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기묘한 이야기 속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감정과 철학적인 이야기까지! 감정의 깊이와 이야기의 힘으로 충분히 이 작품은 추천할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고, 운명과 기억, 사랑과 구원을 상징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동양풍의 고아한 판타지와 겨울에 내리는 첫눈처럼 로맨스가 어우러진 몽환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황홀한 동양풍 판타지에 빠지고 싶다면, <환상서점2 : 긴 밤이 될 겁니다>를 읽어보길! 몽환적인 판타지 공간에 신비스러움을 한층 더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본 도서는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도서로, 리뷰는 제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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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 - 그는 왜 괴물이 되었는가
서린 지음 / 잇스토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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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린 진심, 자아의 붕괴와 재구성!
📚그는 왜 괴물이 되었는가!
📚서린 저자의 <광남>!

💭한 인간의 붕괴가 아닌, 한 시대의 고통을 그려낸 <광남>은 서산개척단, 정략결혼, 공동체의 침묵, 장애에 대한 편견을 그린 작품으로, 서서히 무너지는 한 남자의 인생의 이야기이다.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가족의 비극과 시대의 폭력을 그린 이 작품은 폭력의 가해자인 동시에 사회가 만들어낸 피해자인 남편, 침묵으로 외면했던 아들의 이야기인 작품으로, 지적 장애를 지닌 채 평생을 바보로 살아왔던 광남이 왜 괴물이 되었는지에 대해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사회 구조 속에서 만들어진 비극을 고발하는 작품이다. 광남은 살인을 저지른 가해자인 동시에 사회가 만들어낸 피해자이기도 하다. 장애, 가난, 가족의 침묵, 공동체의 외면이 그를 점차 인간 이해의 존재로 만들어낸다.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의 문제이다. 주변인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광남을 외면하거나 억압하기도 한다. 결국 침묵은 푹력의 순환 구조를 만들어냈고, 피해자가 또 다른 가해자가 되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서산개척단 사건 등 실제 역사적 배경도 그려냈다. 국가가 저지른 폭력과 그에 대한 침묵! 한국 근현대사의 어두운 면을 잘 재현한 작품이다. 한 인간의 붕괴를 통해 한 시대의 고통을 드러내는 이 작품은 읽는내내 불편함과 복잡한 작품이지만, 그 불편함이야말로 우리가 외면해온 현실을 직면하게 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단순한 범죄 소설이 아니라, 지적 장애를 가진 남성의 엽기적인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그 이면에 숨겨진 가족의 비극과 공동체의 침묵, 그리고 국가적 폭력을 파헤치는 작품이다. 심리극이자, 시대고발극,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거울 같은 <광남>! 개인의 책임을 넘어 사회 구조의 책임을 묻는 작품으로, 단순한 선악 구도가 아니라, 입체적인 감정의 복잡성을 그려낸 작품이다. 잔혹한 장면 묘사와 생생한 폭력은 감정적 충격과 윤리적 성찰을 동시에 안겨주는 작품으로, 광남의 살인은 단순한 범죄가 아니라, 수십 년간 쌓여온 침묵과 억압의 폭발로 그려냈다. 광남이 말 더듬는 화법, 아들의 내면 독백, 형사의 냉소적 시선을 교차하면서 그려낸 이 작품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가 흐려지는 현실 속에서 사회적 책임과 공감의 윤리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게 한다.

💭이 작품의 배경은 196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배경으로 하고 있다. 1960년대에는 정부 주도로 진행된 이른바 농촌 개발 정책으로, 빈곤층과 장애인들이 강제로 이주되어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을 강요받았던 역사적 사건인 서산개척단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 광남의 가족이 이 개척단 출신이라는 설정으로 그들의 삶이 국가 정책에 의해 어떻게 억압되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당시 농촌 사회의 가부장적 가친과과 장애인에 대한 차별, 사회적 방관과 무관심 등 개인의 비극이 사회 전체의 책임임을 암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리고 세대 간의 단절과 감정의 유산을 동시에 보여줌으로써,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어떻게 폭력의 공간이 될 수 있는지를 잘 그려낸 작품이다. <광남>은 단순한 살인사건을 그려낸 스릴러 소설이 아니라, 사회가 어떻게 한 인간을 괴물로 만들었는가를 집요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반복되는 억압과 침묵! 과거의 폭력이 현재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광남>!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인식, 가부장제와 정략결혼의 비판, 사회적 방관과 공동체의 책임, 폭력의 대물림과 세대 간 감정 유산, 국가 정책의 그림자 등! 사회적 인식과 감수성을 통해 문학이 사회를 바꾸는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주는 작품이 바로 <광남>이 아닐까 싶다. 이 작품을 통해 우리는 현실을 직시하게 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공감과 책임의식을 키우게 하는 작품으로, 저자의 단단한 필력과 더불어 저자의 철저한 고증과 감정의 공감을 동반한 작품이니, 부모 세대의 불행이 어떻게 후대에 전이되는지를 생생하게 느껴보고 싶은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읽는내내 불편하고 , 잔인하며, 때로는 비참하게 느껴질 정로도 불편함을 감수해서라도 꼭 읽어야 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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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디지털 학교생활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진짜 디지털 교육 이야기
이민정 외 지음 / 문학세계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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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디지털 시대의 교육 이야기!
📚온라인 수업에서 자라는 아이 마음 읽어보기!
📚디지털 교육, 과연 우리 아이는 준비되어 있을까?
📚이민정, 계호연, 김성준, 박현진, 양정은, 조기성 저자의 <우리 아이 디지털 학교생활>!

💻현직 초중고교사 7인이 직접 집필한 <우리 아이 디지털 학교 생활>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자녀를 둔 부모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디지털 교육의 실상을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추상적인 이론으로 쓴 작품이 아니라, 실제 수업 사례를 비롯하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으로, 지금 교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이다. 1인1기기 환경, 에듀테크 수업 도구, 맞춤형 AI 코스웨어, 디지털 포트폴리오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수업 장면 등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의 필요성과 효과를 이야기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교실의 우리 아이의 디지털 교육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 작품은 교육 정체 보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뛰어다니는 교사들이 직접 쓴 수업의 기록으로,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생활형 교육 자료이다. 또한 교육부가 추진 중인 AI 디지털 교과서의 본질과 목적, 단지 교재의 디지털화가 아니라, 모든 아이를 위한 맞춤형 학습 환경의 구현을 한 작품으로, 실제 교실 사례의 증명도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이다.

💻태블릿이 교과서를 대신하는 디지털 교실의 실상! AI가 학습을 진단하고, 실시간 협업 플랫폼과 감정 표현 시스템까지, 지금 교실 풍경을 볼 수 있는 작품으로, 교사의 고민과 실천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현장 교사의 생생한 사례도 볼 수 있어서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이다. 아이들의 스마트폰 중독, 정보 노출, 디지털 윤리 등 부모들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해법할 수 있는 지도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 작품의 장점은 초, 중등 편으로 나뉘어 있다는 점. 그리고 디지털 역량 체크리스트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의 디지털 학습 습관과 능력을 점검하고 지도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이 작품은 단순한 디지털 학교 생활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 아이가 어떻게 이해하고 아이를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따뜻하고 실용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의 7명의 저자들은 모두 AI, 에듀테크 선도교사로 활동 중이다. 실제 교실에서의 디지털 수업 사례와 고민도 함께 실려 있어서, 현장의 생생한 기록과 실천적인 조언이 담긴 작품이다. 7명의 저자들은 디지털 기술 중심의 교육일지라도, 사람 중심의 교육을 지향한다고 한다.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탐구하고 협업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는 점. 기술은 단지 도구일뿐, 교육의 본질은 사람이라고 한다. AI와 태블릿이 교실에 들어왔지만, 아이의 감정과 성장, 관계를 중심에 두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디지털 교육은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다. 부모와 교사도 함께 이해하고 실천해야 한다. 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올바른 사용법과 윤리 교육을 통해 아이 스스로 책임감을 갖게 해야 한다. 그리고 암기와 정답 중심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지향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디지털 도구는 이런 수업을 더 풍부하게 만드는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 디지털 시대에 아이를 어떻게 교육하고 이해할 것인가, 그리고 디지털 윤리와 정보 보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온라인에서 지켜야 할 댓글 예절, 저작권 인식 , 개인 정보 보호 등 윤리적 기준을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한마디로 이 작품에서는 기술 중심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디지털 학교 생활을 어떻게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지를 안내하는 생활형 교육 안내서 같은 작품이다. 현직 교사 7인의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는 <우리 아이 디지털 학교 생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디지털 교실의 변화,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올바른 시작 제시, 디지털 윤리와 정보 보호 교육까지 ! 디지털 시대에도 아이의 감정과 관계, 성장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 따뜻한 작품이다. 부모와 교사가 함께 읽고, 함께 고민하며,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우리아이 디지털 학교생활>!

💻부모에게 불안감을 주는 디지털보다 함께 다룰 수 있는 디지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아이 스스로가 디지털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힘을 기르게 하고, 부모와 교사가 어떻게 함께 할 수 있는지를 잘 알려준다. 또한 단순히 설명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실천형 콘텐츠도 수록되어 있어서, 학생 스스로 자신의 디지털 학습 습관과 능력도 점검해 볼 수 있다. 새생한 현장감을 전달하는 <우리아이 디지털 학교생활>! 학생에게도 학부모에게도 교사에게도 높은 이해도를 제공하는 작품으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천을 유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배워가는 디지털 교육의 좋은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교실 속에 우리 아이의 디지털 교육에 대해 모든 궁금증이 해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본 도서는 문학세계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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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니 다시 15살. 친구를 구하고 사랑도 지켜 낼 다섯 번의 시간 여행!
📚청소년의 목소리로 본 한국 사회의 단면!
📚이희영 저자의 <셰이커>!

🐈‍⬛청소년의 목소리로 본 한국 사회의 단면을 그린 타임슬립 판타지! 이희영 저자의 <셰이커>는 이희영 작가의 첫 타임슬립 판타지 소설로, 13년을 거슬러 갑자기 19살이 된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번갈아가면서 전개가 되는 작품으로, 삶의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된 청년의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이다. 우정과 사랑 사이에 선 주인공이 5번의 시간 여행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는 작품으로, 최선의 길을 찾고자 하는 주인공의 고민과 선의를 선명하게 잘 그려낸 작품이다.

🐈‍⬛가장 애틋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 청소년들의 삶 속에서 균열과 흔들림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읽는동안 깊은 울림을 느끼게 된 작품이다. 평범한 학교와 학생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사회가 외면한 진실과 책임, 그리고 성장의 고통을 날카롭게 그려낸 작품으로, 청소년의 목소리로 본 한국 사회의 단면을 그린 작품이다. ‘폭력‘ , ‘침묵‘ , ‘외면‘ 이라는 청소년들의 문제!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 이들의 침묵은 과연 나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한다. 차분하고 세밀한 문체로 폭력의 현장을 직접 묘사하지 않았지만, 마치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아픔과 불편함이 느껴질 정도로 생생하게 느껴진 작품이다.

🐈‍⬛내면을 서서히 흔들고, 결국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셰이커>는 청소년기의 상처와 성장, 그리고 인간 관계의 복잡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시간과 선택이 무게, 우정과 사랑 사이의 갈등하는 인물, 자기 용서와 성장을 통해 읽는이의 감정과 생각을 흔들어 놓을 정도로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하는 작품이다. 또한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각자의 상처와 비밀을 안고 있으면서, 침묵으로 진실을 외면하는 모습을 볼때, 그 진실을 마주하는 용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된다.

🐈‍⬛삶의 선택과 후회, 현재를 살아가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어떻게 하면 미래의 나에게 미안해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과거의 후회보다 현재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사랑과 우정, 죄책감과 용서가 얽힌 복잡한 감정선을 잘 그려낸 이 작품은 과거를 바꾸려는 시도가 결국 현재를 더 소중하게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과거와 현재, 미래의 감정과 기억을 흔드는 작품! <셰이커>!삶의 본질적인 질문을 이야기하는 성장소설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이다. 저자의 특유한 섬세한 문체로 감정을 건드리는 문장력이 최고인 <셰이커>! 단순히 과거를 바꾸는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이희영 작가의 <페인트>를 재미있게 읽은 분이라면, <셰이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좋지 않은 자유와 쾌락을 절제할 수 있는 진짜 어른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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