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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답을 알고 있다 - 물이 전하는 놀라운 메시지
에모토 마사루 지음, 양억관 옮김 / 나무심는사람(이레)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성경 야고보서에 보면 '혀는 우리 몸의 한 부분이지만, 온 몸을 더럽히고, 인생의 수레바퀴에 불을 지르고, 마지막에는 혀도 지옥 불에 타 버린다'(3:6)는 구절이 있다. 이 구절이 아주 실감나게 다가오는 세계를 만났다. 바로 '물의 세계'이다. 몇 년전부터 좋은 물을 마시려고 늘 주의하며 살고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라는 오명을 듣고 부터는 더욱 더 물에 대한 소중함이 더해지고 있었다. 그러다 얼마전 이 책을 만났다. 너무도 기쁘고, 기가 막히고, 나를 살리는 책이었다. 요즈음 관심사가 의식과 물질이 서로 작용할 수 있을까. 물리학에 양자역학적 세계관을 실제로 체험할 수는 없을까 하는 것이었는데. '물의 세계'를 통해 갈증이 해소되는 기쁨을 맛보게 되었다. 나의 의식은 말을 통해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놀라운 상상력이 현실이라는 점을 이 책을 통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진실로 참되게 살고자 하는 이들과 우주의 진리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꼭 이 책을 탐독하기를 권한다.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면 사진이라도 보아라. 그러면 책을 읽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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