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는 유전자 - 삶의 방향을 바꾸는 인간의 생물학적 본성에 대하여
요아힘 바우어 지음, 장윤경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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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 삶이 많이 달라졌다.

좋은 변화는 바로 "소중함"이 아닐까한다

매일 마시는 공기, 매일 만나는 사람들,

매일 가는 공간, 매일 먹는 음식 등 

정말 일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만큼

일상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되는 것이다.


각기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인간은 누구나 애정과 사랑을 위해 태어났다

이후에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방향성을 찾고

그 방향성을 향해 살아가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하지만 삶의 방향을 바꾸는 인간의 생물학적 본성에 따라

유전자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반응하고

그래서 우리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를 활용해서 잘 살아갈 수 있게된다.


공감하는 유전자는 우리가 잊고 살았던

'인간성'의 중요함을 일깨워주고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우월한 유전자,

이기적인 유전자를 넘어서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유전자로 나아갈 수 있게된다.


인간성과 공감이 바꾸는

유전자 활동과 인간의 삶을 다루는

공감하는 유전자!

우리는 유전자 활동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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