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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꼭 필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 내 삶이 가벼워지는 21일 프로젝트
조안 타탐 지음, 조민영 옮김 / 한빛비즈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내 삶에 시간적, 공간적 여유가 없다고 느껴지는건 왜일까?
꼭 필요하지 않은 것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고,
내가 채워야할 욕구들이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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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흔히 공간적인 정리로 생각하는 미니멀 라이프로 가는 여정이 아니라,
공간은 물론 시간 정리를 통해 미니멀 라이프로 가는 21일간의 여정을 담은 책이다.
미니멀 라이프로 살고싶고 내 삶에 시간과 공간적 여유를 갖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다면 21일 동안 일차별로 정리된 단계들을
잘 따라만 간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시간적, 공간적 여유를 갖게될거다.
한 때, 나도 온통 겉치장에 신경만 쏟아부었던 적이 꽤나 길었다.
돌이켜 생각해보고, 또 이 책을 통해 다시금 확실히 깨달았다.
그 때의 나는 내가 필요했던 욕구들이 채워지지 않았음을...
지금은 지난 과거와 다르게 시간적, 공간적 여유를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가 느낀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 부족한 시간, 공간적 정리에 도움을 받고자한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내 삶에 시간적, 공간적 여유를 위해...
아주 작고 사소한 사물에서부터, 대인관계 까지도 비워내고,
꼭 필요하지 않은 것에 쏟아붓는 내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공간을
꼭 필요한 것들로 채울 수 있게...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이 책의 목적지인
나의 잃어버린 시간과 공간을 찾은 것에 대해 감사해하고, 앞으로의 시간과 공간의 여유를
내가 스스로 꼭 필요한 것들로 채울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