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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만화로 보는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
조지 S. 클래이슨 지음, 사카노 아사히 그림, 김은혜 옮김, 오하시 코스케 기획 / 한빛비즈 / 2020년 9월
평점 :
< 서론 >
이 책은 고대 바빌로니아를 배경으로 돈을 모으고, 지키며, 불리는 원리와 원칙을 알려주는 이야기로, 1926년 미국에서 출간된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를 번역, 각색해 만화로 만든 책이다. '만화로보는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이지만 부자들만 할 수 있는 돈을 불리는 방법, 지키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오늘날 우리에게도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과 지혜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다.
< 본론 >
1. 수입의 10%를 저축하라
: 매일 아침 바구니에 10개의 달걀을 넣고 저녁에 9개의 달걀을 빼낸다면?
바구니의 달걀은 매일 1개씩 늘어난다. 수입의 10%를 저축하면 자산이 늘 수 밖에 없다.
2. 욕망에 우선순위를 매겨라
: 인간의 욕망이란, 써도 써도 돈이 계속 차고 넘쳐나기를 바란다.
내가 10%를 저축하니까 나머지를 써야지라는 것에 초점을 두지말고
90%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내게 필요하고 중요한 순서가 생긴다.
욕망을 채울 수 없는 것은 과감히 포기할 줄 알아야한다.
3. 모든 돈을 굴려라
: 요즘은 돈도 잘 사용해야 모이는 법! 모았으니 잘 보관해야지라고 생각하거나
보상의 개념으로 사용하면 빈털터리가 된다. 그러니 그 돈을 불리는데 사용하자
4. 위험과 천적으로부터 돈을 지켜라
: 돈을 굴려보겠노라고 제대로 된 공부나 전문가의 도움없이 내 생각과
직감으로 투자를 하는 건 돈을 모두 잃게될 위험이 너무 크다.
그러니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지혜로운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돈을 지키기도하고 돈이 불어나기도한다.
5. 보다 좋은 곳에 살아라
: 집은 그냥 사는 곳이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공간이다.
주거란 행복한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기때문에 그 행복이 저축을 늘리는데
동기로 이어질 수 있다.
6. 미래의 생활을 대비해라
: 인간은 태어나 누구나 죽기 마련이다. 미래의 생활에 필요한 무언가를 예측하고
그걸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 있다면 그게 곧 미래 생활을 대비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보험회사'가 실시하고있다.
7. 자기 자신을 자본으로 최대한 활용해라
: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다. 고로 내가 그 자본이 된다
내가 필요한 곳에 최대한 그리고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한다.
< 결론 >
부자란? 돈을 불리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다!
돈을 잘 사용할 줄 모르면 결국 빈털터리가된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더 돈을 잘 사용하는 방법과 그 속에 담긴 지혜도 함께 배워야한다.
그런 과정에서는 위험부담이 있는 것이 당연하고 그것 역시 경험을해봐야 성장할 수 있는거고
부자의 길로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부자를 주제로 다루는 책의 공통점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돈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는다는 것과 사랑하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이다.
지금은 과거로 묻혀진 나라지만,
바빌론 사람들이 만든 돈 버는 지혜는 지금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우리에게 '부'와 '행복'을 가져다 주었고, 앞으로도 가져다 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