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나무의마음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쓸때마다 명랑해진다📓 이은경 저📚 나무의마음"잘 쓰지 않아도 괜찮다. 쓰는 행위 그 자체가 나를 살게 하니까."조곤조곤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이분이 생각나요. 세상 엄마들의 멘토 이은경 선생님이자 작가님. 이제는 작가님 강사님이 더 어울리는 이분의 수식어 같지만. 막 입학한 초등아이를 어떻게 해야하지 할때슬기로운초등생활에서 도움을 많이 받은 기억에 저는 선생님이 더 어울리는 분으로 기억해요. 이은경 선생님은 80권이라는 어마어마 한 책을 출간하셨데요. 세상에 1년에 1권만 내도 80세이시라는거잖아요 !이번에는 '쓰는 삶'이 주는 마법 같은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시네요. 매일의 감정과 일상을 기록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명랑한 글쓰기'의 즐거움을 담고 있습니다.우린 명랑한 사람이니까. 이 제목은 읽어야하는구나! 내가 꼭 봐야할 메세지가 있겠다 싶었어요. 글을 쓰는 시간은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내는 정화의 과정임을 보여줍니다.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한 나에게. 구체적인 장소 브랜드 숫자 금액을 쓰라고가장 현실적인 조언을선생님의 글에 밑줄 쫙! 쳐서 알려주십니다. 전직 초등 교사이던 시절 죽전동에 살던. 미금역의 소아과를 다니고 광역버스를 타고. 아니 같은 시기에 같은 장소를 다녔던 옆동네 이웃분이셨다는걸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 구체적인 글쓰기로 이런 흡입을 주는 것이구나 하는 정 확 한 동기부여를 이끌어 준 책입니다!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닌, 오직 나 자신을 대면하기 위해 써 내려간 문장들이 쌓여 결국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명랑함'의 근육이 되었다고 고백합니다.나도 쓰고싶다. 그런데 지금까지 쓸줄을 몰랐다. 그리고 최근에 전 여러 능력자 작가님들덕에조금은 내 기록을 성장 시킬수 있는 마음의 힘을얻은 느낌입니다. 쓴다는 것은 결국 나를 가장 아끼는 방법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쓸때마다명랑해진다 #이은경작가 #나무의마음 #글쓰기에세이 #기록의힘 #자존감회복 #매일글쓰기 #명랑한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