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모도님 서평단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한 입 가득 위로가 필요해📓 이명진 저📚 크루"요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일이 아니라, 상처 입은 나를 다독이고 관계를 다시 잇는 가장 따뜻한 방법이다." 고단한 하루를 버텨낸 하루 따뜻한 식사 한그릇은나를 응원해주는 어떤 말보다 큰 힘이 된다는것우린 알지요. 그러나. 전. 요리를 즐겨하지 않아요. 요리하는 과정이 저에겐 너무 지치고 힘든 또 다른 피곤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음식이 주는 따뜻함은 좋아해요. 저희 엄마는 요리를 참 잘하십니다 뚝딱뚝딱 정말 맛나게 손쉽게 만들어 주시지요. 전 모양을 만드는건 잘 하지만. 그래서 만두는 앉은 자리에서 몇배깨도 만들어요.그러마 만두 속 준비는 절대 못한다지요. 요라와 음식을 통한 에세이. 켜켜이 쌓인 순간마다 요리를 멈추지 않으며 깨달은 위안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일상적이고 평범한 음식 속에 담긴 진솔한 추억과 위로의 감정을 섬세한 글로 풀어낸 후, 그 음식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조용히 건넵니다.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양념게장 레시피가 있어요. 가족들이 간장게장을 먹으러 가는날 아이들이 돈을 모았다니 ! 이 가족 나도 친해지고 싶다즉석떡볶이. 나도 즉석떡볶이는 소울푸드다. 어떻게 안 좋아하리. 내게 즉석 떡볶이는 국민학교시절비내리는날 엄마와 친그 엄마들이 운산으루가지고 마중 나와주셔서 다함께 즉석떡볶이를 먹으러 간날로 시작한다. 그나루이 내 첫 즉석 떡볶이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그 기억은 나에게 즉석 떡볶이는 비내리는날 웃음과 반가움 즐거움과 맛있는것이 가득한 날로 기억된다. 이 책에서 즉석떡볶이 에세이를 읽으며 잠시나마 그 시절 6월응 떠올려보았다. #한입가득위로가필요해 #이명진 #크루 #레시피에세이 #음식에세이 #마음의위로 #따뜻한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