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이의 육아일기
최정현 글.그림 / 여성신문사 / 2004년 6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이 책을 읽었지..? 하는 생각도 들면서 재미도 느꼈던 책이다..이 책은 육아만화라..아기를 키우는 모습을 담은 건데...어떻게 보면 나랑은 아직 상관이 없을 문제일수도 있지만 이 책에는 어머니의 사랑과 아기를 키우는 방법과 과정이 자세히 나와있는 것 같다~육아를 키우면서 겪게 되는 일들이 나에게는 신기하고도 재미를 느낄수 있었다...그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가 있어서 그러한 점도 참 마음에 들었다...^^그리고 어머니가 나를 어떻게 키우셨을까..?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어머니의 모성애같은 것도 느낄 수가 있었고..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었기때문에 평점을 좋게 준다~육아를 키운다길래 그냥 그러겠꺼니하고 생각을 했지만 지루하지도 않고 오히려 육아 키우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해서 유쾌하고 재미가 있었다~그래서 아직 신혼부부이시거나 육아키우는 방법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이 책을 사서 보관하시거나 한번 읽어쯤 읽어 보는 것도 육아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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