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와카 1
아즈마 나오키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3년 1월
평점 :
절판


이 만화의 주인공은 어린아이이다. 주인공 아이가 사는 마을에 어느날 요괴 퇴치인(?) 두명이 오게 된다..어버지와 아들인 그들은 요괴를 퇴치해달라는 그 마을의 주민들에게 부탁을 받게 된다..(아들은 처음에 봤을 때는 툴툴거려서 성격이 나쁘다고 생각을 했는데 계속 보다 보면 괜찮은 아이인 것 같았다...)그리고 여차 여차한 일들로 인하여 요괴 퇴치인들은 주인공의 집에 머물게 된다..차츰 보다가 주인공의 가슴에 세겨진 이상한 글씨가 요괴를 가두는데..(정말 신기했다..그리고 나는 궁금증이 생겼다..그 글씨를 쓴 자는 과연 누구이고..? 왜 주인공에게 그 글씨가 새겨져 있는지가..)그리고 요괴 퇴치인 중 아버지라는 사람이 그 주인공 꼬마와 비슷한 한 인물을 떠올리는데..왠지 그가 진짜 주인공이 아버지 같기도 하고...주인공이 요괴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다..그리고 끝부분에 좀 슬픈 일들도 있는데...정말 안타깝기도 하다고 생각했다..요괴에게 잡혀간 어머니를 되찾기 위해 요괴 퇴치인들과 같이 동행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이다..그림도 꽤 마음에 드는 편이고...내용이 정말 재미있다~ 나오는 요괴들은 정말 마음이 없는 것처럼 못됐다..ㅡㅡ그 다음편이 궁금해지는 책이여서 빨리 2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마도 내용되어가는 스타일이나..나오는 인물들로 보아 계속 보게 될 것 같은 책이다~
꽤 재미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한번 봤으면 좋겠다^^ (정말 재미있다)

1분중 0분께서 이 리뷰를 추천하셨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