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한 것은 진정한 친구를 만났기 때문이래.. 내가 널 만난 것처럼 말야.. ^^ - 모모
료..이 만화의 주인공 남자이다. 료는 부모를 죽이고 감옥에 들어오게 되었다. 왜 죽였는가..? 여동생한테 살인자라는 소리까지 들어가면서.. 그는 과연 왜 부모를 죽였는가..? 그건 지금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감옥에 들어와서 후회를 하고.. 료를 경명하게 된 여동생은 면회도 오지않고.. 료는 무엇을 바래서 이렇게 감옥까지 들어 오게 되었는가..? 그는 내가 생각할 때 엽기의 인물이다.. 감옥에도 룰이 있는 것.. 이태까지 쌓아 온 것이 있으니 두목(?)같은 사람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일.. 그 두목이라는 사람은 신참인 료의 군기도 잡을 겸 얘들(?)을 시켜서 자신의 감옥있는 곳으로 료를 데려오게 한다.. 아무런 생각이 없어진 료한테 과연...어떠한 일이..? 앞으로 더욱 엽기와 재미가 더해지는 [군계] 재미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