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틀렸다 박홍규의 호모 크리티쿠스 1
박홍규 지음 / 푸른들녘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데카당스가 2천년, 아니 고대부터 3~4천년간 인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역사와 종교사, 철학사를 들여다 보면 니체의 망치가 어느 정도의 무게와 의미를 갖는지 깨닫게 된다. 그래서 차라투스트라는 본서의 야심과는 다르게 논박되지 않고 영원회귀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