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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
백승영 지음 / 책세상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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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에 대한 국내 탑티어급 연구이나 책 전체가 자기표절이라는 점이 아쉽다. 이전에 발표한 저자의 논문들에 근거하고 있는데 인용표기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 연구 윤리에 맞게 주석이 전체적으로 수정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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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칸트철학 소사전
백종현 지음 / 아카넷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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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래 혹평과 다르게 다른 어떤 책보다도 집약적이고 압축적인 칸트 철학 개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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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이성비판 1 - 평범하고 정확한 우리말 새번역
임마누엘 칸트 지음, 코디정 옮김 / 이소노미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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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는 철학의 본류이자 철학 연구의 표준이 되기에 번역어는 딱딱하고 정확할수록 좋다. 칸트의 쉬운 말 번역은 유의미한 시도임은 분명하나, ‘지성‘을 지식으로 번역하고 ‘도식‘을 윤곽으로 번역했다면, 오히려 그 번역어에 의한 칸트 이해는 다른 철학들 및 맥락들과의 연관을 끊어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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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2025-11-17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뚜막의 소금이 프랑스제이면 무엇하나. 일류요리사들만 쓸수있는 소금이 무슨소용이 있을까? 철학자들이 스스로의 권위와 아집에 사로잡혀 새로운 시도를 하지않고 그들만의 리그를 고집한다면 철학자가 왜 필요하며 그들의 성찰이 인류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

허허 2026-04-19 23:11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참나….

여름하늘누리 2026-01-03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괜찮으시다면 지성이 지식으로 번역될 때 다른 철학과 연관이 끊기는 예시를 공부 목적해 여쭤봐도 될까요?

철인 2026-02-20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칸트 이후에 모든 철학자를 다 이해하기 힘들어집니다... 번역어가 일관되거든요
 
호모 데우스 - 미래의 역사 인류 3부작 시리즈
유발 하라리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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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읽었을 때는 먼 얘기라 생각했는데, AI 발전으로 이 책의 예언이 현실이 되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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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클레스 전집 그리스 고전 문학선
소포클레스 지음, 이준석 옮김 / 아카넷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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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넷에서 3대 그리스 비극 거장의 전집 출판을 시작하다니 기대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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