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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77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권혁준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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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문학동네 전집으로 나오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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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속의 철학자들 - 20세기 정치철학자와 플라톤
김지훈 외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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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들은 사상가의 한국어 번역서가 나와 있는 문헌도 참고문헌 표기에 넣지 않는다. 그러한 독자에게 도움을 주는 정보에 대한 작업도 없이 기존에 투고한 학술지 논문을 짜집기 하여 책으로 낸 것은 과연 한국 학계와 대중을 위한 것일까 아니면 자신의 실적용일까 씁쓸한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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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극우가 온다
정민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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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다. 4050 극좌 시리즈로 똑같이 내면 말을 안한다 ㅋㅋ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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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칸트철학 소사전
백종현 지음 / 아카넷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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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래 혹평과 다르게 다른 어떤 책보다도 집약적이고 압축적인 칸트 철학 개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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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이성비판 1 - 평범하고 정확한 우리말 새번역
임마누엘 칸트 지음, 코디정 옮김 / 이소노미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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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는 철학의 본류이자 철학 연구의 표준이 되기에 번역어는 딱딱하고 정확할수록 좋다. 칸트의 쉬운 말 번역은 유의미한 시도임은 분명하나, ‘지성‘을 지식으로 번역하고 ‘도식‘을 윤곽으로 번역했다면, 오히려 그 번역어에 의한 칸트 이해는 다른 철학들 및 맥락들과의 연관을 끊어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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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2025-11-17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뚜막의 소금이 프랑스제이면 무엇하나. 일류요리사들만 쓸수있는 소금이 무슨소용이 있을까? 철학자들이 스스로의 권위와 아집에 사로잡혀 새로운 시도를 하지않고 그들만의 리그를 고집한다면 철학자가 왜 필요하며 그들의 성찰이 인류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

허허 2026-04-19 23:11   좋아요 1 | 수정 | 삭제 | URL
참나….

여름하늘누리 2026-01-03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괜찮으시다면 지성이 지식으로 번역될 때 다른 철학과 연관이 끊기는 예시를 공부 목적해 여쭤봐도 될까요?

철인 2026-02-20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칸트 이후에 모든 철학자를 다 이해하기 힘들어집니다... 번역어가 일관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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