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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사회와 그 적들 2 - 이데아총서 14
칼 R.포퍼 지음 / 민음사 / 198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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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포퍼에 공감하고 칼 포퍼를 이해한 사람만이 진정한 현대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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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와 철학 들뢰즈의 창 1
질 들뢰즈 지음, 이경신 옮김 / 민음사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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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에서 가장 공포스러운 책을 두 권 꼽자면 니체의 <안티크리스트>와 단연코 들뢰즈의 <니체와 철학>이다. 전자는 철학사 최초의 완벽범죄인 한편, 후자는 니체의 범행 심리, 범행 방법을 소름끼칠 정도로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바티칸의 금서 목록은 이 두 권만으로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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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틀렸다 박홍규의 호모 크리티쿠스 1
박홍규 지음 / 푸른들녘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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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당스가 2천년, 아니 고대부터 3~4천년간 인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역사와 종교사, 철학사를 들여다 보면 니체의 망치가 어느 정도의 무게와 의미를 갖는지 깨닫게 된다. 그래서 차라투스트라는 본서의 야심과는 다르게 논박되지 않고 영원회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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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안티크리스트』 읽기 세창명저산책 109
신호재 지음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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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안티크리스트 읽기>가 아닌, <니체 읽기>여서 아쉬운 책. 저자의 "중꺾마", "육덕녀", '컴퓨터 게임 비하' 등의 수많은 예시들은 세창 명저 시리즈의 학술적 성격과 니체의 진지함을 갉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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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대한 철학적·문학적 해석
백승영 지음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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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비난 비슷한 비판을 한다고 백승영을 넘어설 것이라 생각하는 게 코미디. 백승영은 박찬국과 더불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니체 권위자임을 니체 연구를 해본 사람은 누구나 알고 있는 바이다. 본인이 차라투스트라에 대한 수백 페이지의 수번역과 해설서를 내고 말하자. 독자는 냉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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