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테크 부동산의 새로운 흐름
이상용 지음 / 뉴트럴미디어컴퍼니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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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다보면

점점 경제, 부동산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들로 인해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걱정이 앞서는 것 같아요.

 

그리고 급변하는 웹3.0시대이기에

이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는

막연하게 느껴지는데요.

 

특히나 살면서 뗄 수 없는 부동산에 대하여,

앞으로의 흐름은 어떻게 될지

책을 통해 만나보았어요.

 


부동산과 디지털이 만났을 때.

점점 확장되어가는 디지털 트렌스포매이션을

미래기술로 바라본 시각이 담겨져 있는 책이에요.

 

프롤로그를 읽으며 조금 놀라웠던 것은

이야기의 시작이 부동산이 아니라는 점인데요.

 

부동산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던 만큼 예상외의 시작이 신선했어요.

 

데이터, 인지, 콘텐츠, MZ세대 등.

부동산 분야라는 좁은 시야가 아닌,

전체를 바라봐야하는 것이 왜 중요한 것인지

잘 녹아져 있었어요.

 


"새로운 기술 경험은 앞으로만 나아간다. p35"

 

가속화된 기술에 대한 기술은

왜 우리가 기술을 배워야 하는지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기술의 끝에

천천히 변화중인 핀테크와 프롭테크인데요.

 

이제 시장이 형성되고 수요가 높아지며

기술이 가속화 될 것이라 기대되는것 같아요.

 

프롭테크는 부동산과 기술의 합성어에요.

AI, 빅데이터, 크라우드 등

다양한 기술이 결합해서 운영되고 있다고 해요.

 

드론 등으로 부동산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고,

메타버스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부동산의 기술적 변화가

생각보다 넓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어느 드라마에서 본 적이 있던

IoT 집이나 빅데이터를 통한 예측 등이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닌 현실이 되고 있음을

점점 실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기술의 발전은 다양한 문제를 함께 갖고 오는데요.

제도에 비해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을

어떻게 윤리적으로, 기술적으로 확장해 나가는지가

앞으로의 과제에요.

 

저 또한 기술 발전에서 제일 우려하는 점 중 하나는 개인정보에요.

그리고 미래기술로 인한 기술격차등이 있는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프롭테크의 영역과 역할에 대해

먼저 공부하고 이해해야 함을 느꼈어요.

앞서서도 강조된 빠른 변화와 과거로의 회귀불가는

왜 프롭테크를 알아야 하는지 큰 이유가 될 것 같아요.

 


공유경제에 대한 인사이트가 와닿았는데요.

저 또한 제 사업을 시작하며 공유오피스를 이용하고 있어요.

부동산에서도 이렇게 공유경제 개념이 도입되어

이미 많은 부분에서 활용되고 있는데요.

 

비단 부동산테트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하나의 방향으로서의 공유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인상적이었어요.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부동산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은 저자인데요.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동안

부동산이 단지 투자 중 하나가 아닌

미래 기술을 접목하여 뻗어나갈 수 있는 하나의 테크로

접근한 점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책을 읽는 동안 내가 왜 부동산을 공부하며

미래 기술을 익혀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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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평설 2022.12 초등 독서평설 2022년 12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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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과 문해력을 함께 향상시킬수 있는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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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평설 2022.12 초등 독서평설 2022년 12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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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학년이 마무리 되는 시기인데요.

방학을 앞 둔 지금,

독서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어요.

 

조이에게는 책을 읽는 것도 재미있는 시간이지만,

다양한 주제의 내용과

여러 기자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독서평설을 읽는 시간이

한껏 기다려지는 것 같아요.

 

저도 독서평설이 도착하면 조이와 함께 읽어보는데요.

이야기, 만화, 뉴스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 재미있게 읽었어요.

 


22년의 마지막 달 만나본 독서평설 205호.

겨울에 잘 어울리는 표지가 인상적인데요.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담겨져있는 것 같아요.

 

2022년을 마무리 하는 12월도

독서평설과 함께 해 보았어요.

 


독자기자의 글 또한 놓칠 수 없는 부분인데요.

초등학교 4학년 기자의 글은

아이들의 생각이 어른들의 짐작보다 깊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래간만에 듣는 단어, "소문만복래"

저 조차 오래간만에 들었고,

조이는 생소하게 느끼는 단어였지만

웃음이 주는 행복과 그 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이야기를 통해 배워보는 한자단어.

이번에는 "인정"이라는 단어였는데요.

한자의 음과 훈을 보며 한 층 깊이있게 익힐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단어의 깊이를 더해가는 점이

독서평설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초등 독서평설의 부록,

초등독평더하기.

 

초등독설 12월호를 읽고 나서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에요.

내용이 생각나지 않더라도,

해당 내용이 담긴 초등독평의 페이지가 안내되어 있어

한 번 더 짚어볼 수 있어요.

 

1주 분량이 부담없이 담겨져 있어

내용정리하는데 유용해요.

 

독서평설을 읽는 동안

아이가 글을 읽어가며 어휘력도 키우고,

문해력도 키울 수 있어 유익했어요.

 

이번 독서평설도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았는데요.

꾸준한 읽기 습관을 잡기 위해 좋은 잡지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꾸준히 독서평설과 함께

아이의 독서습관, 문해력향상 등을 기대해봐야 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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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건축 학교 - 세우고 쌓은 것들의 기원과 원리 지도 위 인문학 4
임유신 지음, 김재준 감수 / 이케이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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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을 걷다보면

신기하고 독특한 건물들을 만나기도 하는데요.

 

어디선가 높은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독특한 디자인이 있어야 한다는 말도 들은 적이 있구요.

 

아이와 함께 지나가며 마주하는

여러 건물 외에도

세계에 있는 많은 건축물에 대해

아이와 함께 살펴보고 싶었어요.

 


전 세계에 있는

세우고 쌓은 것들의 기원과 원리에 대한 책,

10대를 위한 건축학교를 읽어보았어요.

 

들어가는 말을 보면

"세계사와 지도 위에서 살펴보는

건축의 발전과 쓸모 p6"

라고 되어있어요.

 

특히나 책을 읽으며 활용할

3가지 요소도 있다고 하니

놓치지 않고 읽어보려 했어요.

 

건축의 역사로부터 이색건축물까지

총 6부로 나뉘어져 있어요.

 



맑은 날엔 집근처에서도 보이는 롯데월드타워.

우리 나라에서 현재 제일 높은 건물이에요.

 

한 번 방문한 적이 있고,

전망대까지 다녀와서 그런가

아이의 몰입이 최고조였던 것 같아요.

 

오차범위를 줄인 점,

계측기나 진도 7을 견디는 설계 등

겉모습으로 미처 다 알지 못하는 부분을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건물에 생기는 별명 등에 대해서도

호기심 가득 살펴보는 시간이었어요.

 


독일에 있고 2008년 완공된

포르쉐박물관

 

박물관의 위치를 지도를 통해 확인하고,

QR코드로 박물관의 공식 홈페이지에도 방문해 보았어요.

 

자동차회사가 중요시 하는 것들,

이 건물의 특징 등이 잘 설명되어 있는데요.

스포츠카가 담겨져 있는 우주선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건축물이었어요.

 



각 챕터가 끝나면 못다한 건축수업 파트가 있어요.

6개의 부에 1개씩 총 6가지인데요.

 

건축축제, 이색건축물 등

건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

건축에 대한 흥미를 높인다고 생각되었어요.

 

저 또한 건축물에 대해서 이름, 위치 정도만 알고 있었지

건물에 담긴 의미까지 속속들이 알진 못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와 함께

다양한 건물에 대해 살펴보게 된 것 같아요.

 

앞으로는 건축물을 바라보며

책에서 만난 곳에서는 반가움을,

새로운 곳에서는 흥미로움을 더해갈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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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초등 철학수업
미셸 토치.마리 질베르 지음, 박지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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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

이 주제에 대해 늘 어렵고 힘들개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점점 철학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교과 과목도 좋지만,

아이가 스스로에 대해 많은 질문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린이 철학수업의 창설자인 미셸 토치가 참여했고,

창의적 토론수업 전문가 마리 질베르와의 케미가 궁금했던 책이에요.

 

자녀를 '가르치는'이 아닌,

'함께하는' 성찰이라는 문장이 와 닿았던 것도

"나"라는 주제는 심오하고 답을 내리기 어려운 주제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목차를 살펴보니

철학수업을 진행하는 방법과

무엇을 토론해야 하는지 나열되어 있었어요.

 

철학수업이라는 단어가

살짝 어려운 단어와 딱딱한 이미지였는데

목차 속 핵심단어를 읽다보니

책 내용이 더 기대되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알려주기 전,

스스로에게 먼저 질문해보고 정리한 뒤

아이와 함깨 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을 것 같았어요.

 

첫 번 째 파트인 철학 수업 진행방법은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유용하리라 생각하는데요.

왜 철학이 필요한가부터 시작해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가능 시간,

지켜야할 점 등이 담겨져 있어요.

 

지금까지 잘 몰랐다 하더라도

책에서 제시된 내용을 따라하다보면

조금씩 익숙해 질 수 있어요.


 

두 번 째 파트에서는

자녀와 함께할 토론의 주제인데요.

15가지의 핵심 단어를 바탕으로

아이와 나눌 수 있는 토론의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익숙한 사랑, 가족, 학교 등 뿐만 아니라

자유, 정체성, 인생 계획 등

당장 쉽게 접하거나 생각하지 못하는 주제까지

폭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챕터별로는 다양한 질문이 담겨져 있어요.

아이와 폭력이란 주제에 대해 같이 살펴보았는데요.

 

대화하다보니 놀라웠던 것은

어른 눈에 폭력이라 느끼는 것과

아이 눈에 폭력이라 느끼는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것이었는데요.

 

더 나아가 불의에 대한 토론은

어리게만 보였던 아이가 다르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위험에 처해지기 전에,

폭력이 심해지기 전에

이 상황을 발견하거나 혹은 당하게 되면

꼭 어른에게 알려야 한가는 것 까지 함께 나누어 봤어요.

 


 

케이스의 마지막 부분은 더 넓은 시각을 갖기 위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교육이란 무엇일까?

자신과 타인의 연결이 중요할까? 등등

 

좀 더 깊이있는 내용이나 질문이 담겨져 있고,

그 후에 부모님을 위한 도움말이 있어요.

 

어른이 되어서도 어려운 질문이라 생각이 들면서도

아이와 함께 정의해 간다는 점에서

책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한 번 읽고는 절대 숙지하지 못할 내용이기에

두 번, 세 번 읽어가며

아이와 철학적인 이야기를 다양하게 나누어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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