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에어비앤비 삼삼엠투 등등등 여행만 다녀도 많이 듣게되는 숙박관련 플랫폼 이름들입니다. 에어비앤비 같은 경우는 주변에서 건너건너 해봤더니 대박이더라 하는 풍문으로 들어본 경험은 있지만 막상 정말 하고 있는 사람을 본 경험은 없어서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지냈어요. 그런데 정말 단기임대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저자 최준회의 실제 사례와 더불어 단기임대에 대한 책을 읽으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직장인도 가능한 단기임대 실전 공식 단기임대로 월급 두 배 만들기 입니다. 저자는 단기임대가 완전히 전력을 쏟아 부어서 운영하는 시스템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직장인도 충분히 시스템을 이용하여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특히 단기임대 시장이 저는 이제 할 사람은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아직도 블루오션인 시장이라고 이야기해서 단기임대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단기임대의 경우는 적은 자본을 투자해서 시작할 수 있고 나의 생활 패턴에 맞춰 자동 시스템화 체계를 갖추면 관리에도 큰 어려움이 없음을 말합니다. 처음에는 경험 삼아 1개를 운영해보고 그것이 안정적이 되면 2개 3개 물건을 늘려보는 것을 추천하고 있어요. 그리고 결국 이것이 부업에서 본업까지 성장할 수 있는 청사진도 제시합니다. 막상 시작하려니 겁이 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나도 할 수 있겠지? 할 수 있어! 쪽으로 기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나 임대를 할 위치를 선정하는 노하우부터 관리하는 비법 자동화 구축 방법도 필자가 어떻게 했는지 예시를 통해 이야기 해서 더욱 가깝게 다가온 것 같아요. 100개 이상의 물건을 오픈해보고 운영 경험을 쌓은 저자의 말이라서 더욱 신뢰가 가기도 하고요. 내가 기존에 생각하던 임대방식이 아니라 한번 더 생각해서 나만의 운영방식을 만들어서 단순한 사고 팔기식의 임대가 아닌 내가 꾸민 내가 나의 생각을 만들어 놓은 공간을 빌려주는 조금 더 큰 차원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좋을 것 같다는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2의 수익, 부업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는 꽤나 유용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