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영 트라우마 - 그의 아들 원경과 나눈 치유 이야기
손석춘 지음 / 철수와영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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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이 아닌 박헌영이 북한을 이끌었다면 적어도 북이 지금의 저 정도는 아니었을 것이다. 김일성은 존재 자체로 이 땅의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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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심리학 - 자본주의를 읽는 키워드, 에리히 프롬 병든 사회를 변혁하고 ‘인간의 시대’를 열다
김태형 지음 / 서해문집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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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학파 중 에리히 프롬이 단연 으뜸이다. 마르쿠제, 하버마스 등이 공상적이고 자폐적인 결론에 치닫는 반면, 프롬은 현실의 끈을 놓지 않는다. 이 책은 프롬 개론서로 매우 훌륭하다. 제목도 잘 지었다. 우리에게는 싸우는 심리학, 혁명적 휴머니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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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회고록 1 - 혼돈의 시대 전두환 회고록 1
전두환 지음 / 자작나무숲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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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을 만나거든 꼭 묻고 싶다. 땅에 확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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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전두환 회고록 - 전3권 전두환 회고록
전두환 지음 / 자작나무숲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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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목을 치는 것이 내 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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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로마서 고쳐 읽기
김용민 지음 / 이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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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 잘 쓴 해설은 아니다. 본문과 해설이 정합적이지 못한 장도 여럿 보인다. 그러나 시중의 "개독교" 주석서들을 생각하면, 이 책은 상식적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를 지닌다. 로마서 초입용으로도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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