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싸움 - 인류의 진보를 이끈 15가지 철학의 멋진 장면들
김재인 지음 / 동아시아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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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은 눈 앞의 문제를 세밀하게 분석하는 렌즈라먼서요... 근데 ˝인문 병신체˝라는 말을 몇번을 쓰는 겁니까. 그게 장애인을 혐오하고 조롱하는 것임은 요즘은 렌즈도 필요없는 당연한 상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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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인문학의 쓸모 나의 대학 사용법
정현백 지음 / 창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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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과 내용은 무관함. 강남좌파의 배부른 헛소리와 구체성 없는 서구찬양 뿐. 촛불을 들고도 이런 사람이 장관을 했다는 것이 슬프고, 이 사람이 그나마 그들 사회에서는 윗길이리라는 것이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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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철학 - 그 주제적 지형도
정대현 지음 /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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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구성원의 명단, 인적사항과 특이사항을 책으로 묶었네요. 학교생활기록부 같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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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목민심서 1~7 세트 - 전7권 역주 목민심서
정약용 지음, 다산연구회 옮김, 임형택 교열 / 창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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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대 앞에 성호 이익은 이미 노비해방의 필요성을 일부 인정했는데, 다산은 노비해방을 강하게 반대한 인물이다. 자기 형들이 죽을 때, 편하게 강진에 머물며 기생과 놀면서 자식까지 낳고 호의호식한 인물이고. 뭐 배울 게 있다고, 다산숭배 정말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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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우리 철학 - 최시형부터 안호상까지 근대 지성 13인의 발자취를 따라 걷다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지음 / 메멘토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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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철학이고 글쓴이들도 철학전공인데 정작 철학이 없다. 역사인물 생애와 관련 유적지 소개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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