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과 도올, 국가를 말하다
도올 김용옥.박원순 지음, 지승호 기록 / 통나무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도올도 좋고 박원순도 좋아하는데, 이 책은 별로... 각자 말하는 느낌. 도올 책치고는 생각보다 지루했다. 지승호가 주도했으면 달랐을 것이다. 그리고 통나무출판사는 디자인편집기술이 90년대 수준인데, 도올의 취향인가? 담당자의 게으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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