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8 : 버리다 나는 오늘도 8
미셸 퓌에슈 지음,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심영아 옮김 / 이봄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쓰레기에 대한 사유. 싫은 물건은 쓰레기통에 버리면 된다. 곧 눈앞에서 사라진다. 그런데 쓰레기는 다 어디로 가는걸까. 조선시대에도 지금같은 쓰레기통과 처리체계가 있었을까. 쓰레기통이 익숙한 우리는 모든 관계를 쓰레기처럼 훅- 쉽게 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연과 생명, 우리 이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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