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를 읽다 - 전쟁의 시대에서 끌어낸 생존의 지혜 유유 동양고전강의 4
양자오 지음, 정병윤 옮김 / 유유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노자를 간만에 되새기고자 집어든 얇은 책이었지만, 충격이었다. 나처럼 노자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는 사람한테는 충격일 책이다. 충격이고 새롭지만 매우 설득력있다. 다만 사학전공자 티가 난다.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저자의 결론은 다소 단편적이다. 노자는 정치책만이 아니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