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과학 첨단과학 4 : 사물 인터넷 - 새 교육 과정에 따른 학습 만화 Live 과학 시리즈 4
최재훈 지음, 김문식 그림, 김태욱 감수 / 천재교육(학습지) / 201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추천과학 학습만화!!

라이브 과학이 출시됐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 아이들도 꼭 만나보고 싶어했어요~
워낙 과학학습만화를 좋아하기에 이번 라이브과학도 책을 보고 또 보고
너무 재밌어했어요!

특히 중간 중간 QR코드를 통해서 앱 설치 페이지로 연결이 되고
책 중간 카메라의 실행 앱을 통해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과학 원리 이해와 더불어 핵심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내용이 간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요!
그래서 학습만화를 통해서 어렵다고 생각되는 과학의 개념은
재밌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첨단과학 분야는 엄마도 잘 모르는 내용이라서 더욱 그랬거든요!
첨단과학 분야의 사물인터넷!!
이 어려운 개념을 학습만화와 함께 하니
확실히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책을 보자마자 제일 먼저 해달라고 한 건 바로
멀티미디어 앱이랍니다
라이브 영상을 감상하려면 QR코드를 통해서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 걸 읽고는
아이들이 먼저 알아서
탭으로 연결해봤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사물인터넷이 뭐냐고 물으니
과학에 관심 많은 백호군은 어디서 들어봤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사물마다 모두 인터넷이 되는 역할을 하는거라서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고 설명하는 아이들!

아. 맞아
주변에서 볼 수 있는게 많지?
특히 얼마전에 조카네 집에서 "브라바"를 경험한 적 있는 아이들은
브라바도 바로 사물인터넷이라고 하네요!
ㅋㅋㅋ

아. 정말 생각해보니, 이미 우리 생활에는 사물인터넷이 많이 들어와있더라구요!

 

 

라이브과학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활용을 하기 시작했어요!

 

 

라이브 과학 첨단과학은 앱을 다운로드하면
책 표지를 스캔해야만
책 속 영상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라이브 영상은 책 속에 사진이 있는 부분을 앱상에서 스캔을 해주면
영상이 바로 나타나요
아이들은 그게 신기해서
처음에 앱을 다운로드 하자마자 이 카메라가 있는 부분을 찾아서
영상을 살펴봤답니다!

 

 

책 속 내용이 읽을 때보다 영상을 통해서 확인을 하게 하니
더 이해가 잘 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아이들은 그게 또 재밌어서 자꾸 읽어보려고 하구요

 

 

 

학습만화만 있는 경우 내용을 가볍게 만화로만 전개해서
불안한 부분도 있는데
다행인 건 플러스 통합과학이라고
내용을 정리한 부분이 기술이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을 살피기도 좋아요!

 

 

 

 

로봇에 센서를 장착하면
음성 인식은 물론 인터넷으로 아는 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재미나보이더라구요

통신망에 대한 이야기도
만화 속에서 하나하나 이해하게 해줘서
어렵지 않게 느껴지더라구요
게다가 영상이 그걸 설명해주니, 그 점도 좋았어요!

라이브과학 첨단과학 부분은 아이들이 대부분 새롭게 알게 되는 이야기들이라서
그럴 땐 영상을 먼저 보고
책을 읽어봐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사물인터넷은 사물에 다양한 센서를 넣어 인터넷 상에서
통신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악성코드도 작용되어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도
만화를 통해서 알게 돼요!

용어들 하나하나 모두 인터넷 상에서 사용되는 용어 이기에
책을 읽다보면 컴퓨터 용어를 이해할 수 있게 돼요

 

 

그리고 사물인터넷의 발달이 얼마만큼인지도 예측해볼 수 있는 책
그래핀이라는 건 엄마도 처음 알게 된 내용인데
그런 부분까지 하나하나 살필 수 있어서 재밌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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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로 사는 건 너무 힘들어! 고대 이집트 이야기 어린이로 사는 건 너무 힘들어!
스트레이티 채 지음, 마리사 모레아 그림, 서남희 옮김 / 을파소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고대 이집트가 궁금했던 아이
그리스로마신화에 이어 고대 이야기가 조금씩 궁금해진
첫째를 비롯한 세 아이들!

 

 

 

아이 모두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
다음 시리즈도 여러 나라들로 이어서 나왔으면 하더라구요

 

 

 

아이의 시선으로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접근이 참 재밌는 책이거든요!

또래의 문화를 알아볼 수 있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밌는 책!
고대이집트에서 또래 어린이들은 왜 살기 힘들다 했을까?

고대이집트의 부자들은
유모나 시종같은 노예가 돌봐주고
보통 가정에서는 엄마가 했다고 하지만
집안일은 모두 엄마가 한다고 해도
아빠와 엄마는 비슷한 권리를 갖고 있다고 해요!!

 

 

고대 이집트의 사람들은 모두 물을 길어와야했다고 해요
수도시설이 없었기에 여자들은 하루에 두번 우물이나 강에서 물을 길어 대문 옆에 있는
커다란 토기 항아리에 채워 넣어야했다니
정말 너무 고된 일이었을 듯...
이 무거운 물을 매일 같이 하루에 두번 계속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고대 이집트의 어린이는 고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ㅠㅠ

게다가 물이 이리 귀했으니
화장실에서 물을 내릴 수 조차 없었던 시절

 


아이들에게 물어봤어요
과연 어떻게 했을까??

모래가 많은 곳에 응가를 싼 후 덮어버리면 된다는 아이!!
그렇다면 모래밭이 다 똥밭이 되면 어떻게 해???
ㅠㅠ
근데 그런 시절도 있었을테지만
고대 이집트에서 돈이 많은 집에선 그냥 모래에 응가를 싸면 되지만
노예들은 그걸 치워야했죠

고대 이집트의 삶뿐만 아니라 집, 가구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
고대 이집트에는 가구가 많지 않았다고 해요
스툴과 작은 탁자는 흔히 있었고
침대에서 자는 사람도 많았다고 해요!
침대까지 있었다니, 그점은 너무 좋았을 듯 하더라구요

왕족이나 부자가 아닌 아이들은 아버지에게 교육을 받았다고해요
아버지가 자신의 기술이나 솜시를 자세히 가르쳐 주는 식이었다고 해요

왕족이나 고위관리들은
이집트에서 뛰어난 학교인 왕자학교에 다녔다고 해요
읽기, 쓰기, 역사, 수학, 지리, 천문학, 의학 그리고 스케이트보드 기술을 배웠다고 해요


 

 

용어정리 부분도 재밌었어요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용어들이 많았으니깐요

 

영국 박물관의 아주 특별한 세계사 여행

이 책이 영국 박물관과 협력해서 만들었다고 하니, 이 책 정말 대박이죠?
아이와 함께 아이랑 읽으면 더욱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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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 진짜 나를 마주하는 곳 키라의 감정학교 1
최형미 지음, 김혜연 그림, 권윤정 감수 / 을파소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키라의 감정학교
첫번째 이야기

화가 나!!

허그맘허그인 소속 국내 최고 심리전문가 600명의 추천

일상에서 느껴지는 내 감정.. 그 감정이 뭔지 아이들은 알 수 있을까요?
그 감정 하나하나가 나쁜 건 없지요
화가나는 감정 역시 나쁜게 아니라 어떤 아이들은 나쁘다고 합니다
내가 느끼는 어떤 감정도 나쁜 건 없기에
그 감정을 아는 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생각이 클수록 아이의 감정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돼요

엄마가 귀기울여야 할 감정
아이는 자기가 느끼는 감정이 무슨 감정인지 잘 모를때가 있어요
화가난다는 것 역시 말이죠

첫번째 이야기가 "화가 나"인게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내가 화를 내는 이유가 뭔지 모를 때 있잖아요
그리고 왠지 화가 나면 잘못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화가나면 잘못한건가요?
화를 내면 잘못한건 아니니 이번 책은 아이와 함께 읽고
한참 얘기나눴어요

 

키라의 옆집에 새롭게 이사를 온 쌍둥이 형제
친절한 첫째와는 사이좋게 지내지만 동생은 왠지 까칠하고 어색하다
하필 키라와 같은 반에 짝꿍까지 된 올란도.

하지만, 올란도는 어려서 아팠던 쌍둥이 형에게 가족 모두 관심을 두고
언제나 심부름만 했어야했기에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자라서 마음이 다친 아이였죠

드론을 날리다가 드론이 하필 올란도에 방에 들어가는 바람에
올란도의 장난감이 부서져버렸죠..
불같이 화내는 올란도와 그에 비해 너무나도 침착한 벤..
ㅠㅠ

화를 불같이 내는 아이 올란도와 화를 너무나도 잘 참는 벤.. 
쌍둥이라도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니...

 

 

 

올란도에게 억지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한 후
드론을 받고는 드론대회에 나가기로 한 벤과 키라..

하지만 올란도와의 어색하고 불편한 상황은 계속 됐고
올란도가 떨어뜨린 사과가 머니의 머리에 맞는 순간
키라는 지금껏 한번도 느끼지 못했던 화가 치밀어올랐죠

이렇게 화를 내본적이 없었던 키라
자신의 감정이 당황스러웠죠

 

 

 

 

백호군과도 이렇게 크게 화를 낸 적이 있냐고 물었어요
사실 첫째 아이가 좀처럼 화를 낸적은 없었거든요
매번 첫째는 침착한 벤과 같은 성격이죠.
하지만 그러다가 한번씩 불같이 화를 표출할 때도 있어요
아이도 그 순간을 떠올려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올란도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키라의 마음을 이해하는 아이
이렇게 화를 표출하는 건 나쁘다고 말을 하네요

그래서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 말이죠
화가 난다는 것도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말을 했어요!

 

 

 

이상한 거리에서 마주한 어릴 때의 벤과 올란도의 모습
올란도의 마음을 조금은 알게된 올란도
그렇게 올란도와 키라는 조금씩 마음을 나누는 사이가 된 듯 해요

화가나는 감정..
그리고 왜 화가 났는지 알게 되는게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가도 말이죠
어쩌면 우리 둘째를 이해하는 부분이 되기도 했거든요

엄마도 역시 키라책을 읽을때면
책의 내용 속에서 아이의 마음이 보일때가 있어요
아이에게는 공감이 되는 책이고 엄마에게는 어떤 육아서보다도
더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고 지침이 되는 책이거든요

 

 

 

무엇보다도 좋았던 건 이 감정카드에요
아이와 감정을 생각해볼 수 있는 카드!

내가 느끼는 감정이 뭔지 그 감정의 느낌이 뭔지 아는 것도
정말 중요한 부분인 듯 해요!

 감정 카드를 보면서 내가 어떨 때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함께 얘기해 본 시간
아이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 시간

키라의 감정학교는 그래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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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7 : 새로운 인간의 시대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8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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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에요!

TV를 없애도 이건 네이버 TV를 통해서 하일라이트를 꼭 찾아서 보곤 하는데

여기에 우리 백호군이 너무 좋아하는

<그리스로마신화>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어디서 많이 보던 신화 카드?????

 

 

 

 

인간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포세이돈이 일으키는 파도는 어마어마했죠!

역시 바다의 신 다운 포세이돈의 힘을 누를자는 역시 신들의 신 제우스였죠


제우스가 무서운 형벌을 내린 아비에게

꼭 이 인간들은 살려준다고 약속을 했으니깐요

 

 

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의 말을 들어주기로 하고

데우칼리온과 피라에게 인간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죠

베일로 얼굴을 가리고 어머니의 뼈를 등 뒤로 던지면 새로운 인간이 만들어진다는 말이

참 신비롭게 들려지더라구요 

 

어머니의 뼈라는 말도 참 신비롭게 느껴졌는게

그게 결국 땅... 돌을 던지자 정말 그곳에서 인간이 탄생을 했어요

그리고 데우칼리온과 피라는 헬렌을 비롯한 여러 자식을 낳았는데

그 중 헬렌은 그리스의 조상이라고 불리게 돼더라구요

세계문화를 알고 세계를 알려면 그리스로마신화를 바로 알아야한다 했는데

역시 그 뜻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았어요!

 

 

 

그렇게 인간들은 평화를 찾게되고

제우스는 어느날 헤라와 함께 지상에 내려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죠

그 때 늑대의 공격을 받는 목동을 구해주게 돼고

그 목동이 바로 이오! 이오의 아름다운 모습에 반한 제우스

그걸 헤라가 눈치 못 챌리 없었죠!!

헤라의 눈을 피하기 위해 제우스는 이오를 암소를 만들고

그걸 눈치 챈 헤라는 일부러 그 암소를 제우스에게 선물로 달라고 해요!!

 

 

헤라는 제우스가 혹 구하러 올까봐

100개의 눈이 달린 아르고스를 감시하는 자로 암소 옆을 지키게 하죠

아오.. 이오의 운명이 너무 안쓰럽다고 걱정하는 백호군!

 

 

 

헤라는 이오가 변한 암소를 아르고스 보고 지상으로 데리고 가서

여기 저기 옮겨다니게 해요

어쩜.. 이오는 아무 죄도 없이 참 안타까웠어요

 


 

 

아르고스의 100개의 눈이 헤라를 상징하는 공작에 붙혀

영원히 기억하고자 했다니~~

공작이 반짝이는 이유를 또 그리 알게돼니 그것도 너무 재밌더라구요~

 

 

 

그리스로마신화를 보면 지금까지 쓰이는 관용적인 표현도 알 수 있는데

그 예가 바로 "스틱스강에 대로 맹세하겠다"라는 말이에요

그 말에 대한 부분까지 신화의 이야기속에서 듣고 알게 돼니 너무 재밌었답니다^^

 

언제나 다음권을 기다리는 아이들

이번 8권의 이야기도.. 또 너무 기대하게 돼더라구요!!

점점 흥미진진!! 그리스로마신화 역시 김헌 교수님이 감수하셨다고 하는데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 너무 재밌어요!

 

 이번 7권에서는 그리스 문명의 시초라 여기는 헬렌에 대한 이야기

이집트의 여신이 된 이오 등 세계문명의 시작이 되는 이야기까지 알 수 있어서 더욱 재밌었답니다

다음 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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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4 : 미국 -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 4
김미영 지음, 김정한 그림 / 아울북 / 2018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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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GoGo 카카오프렌즈 4. 미국

카카오프렌즈 한편 한편 나올 때마다 정말 초등 반 전체가 들썩거려요

언제나 제일 먼저 만나고 싶어하는 백호군!

엄마가 카카오프렌즈 도착했다고 말을 하자마자

학교에서 돌아와서는 막둥이 노는 놀이터 의자에 걸터 앉아 읽기 시작합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더불어 미국의 이야기들을 모두 살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미국에 가면 가보고 싶은 곳 뿐만 아니라 역사 이야기까지

알게 돼서 너무 재밌어해요

 

 

카카오프렌즈와 더불어 미국의 이야기들을 모두 살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미국에 가면 가보고 싶은 곳 뿐만 아니라 역사 이야기까지

알게 돼서 너무 재밌어해요

 

 

 

 

아메리칸 드림을 바라며 이민을 온 이민자들의 이야기

백호군은 지금의 미국만을 기억할 뿐

미국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전혀 모르다보니

이런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전혀 모르다보니 신기해하더라구요

자유의 여신상의 의미도 말이죠!!

 

 

 

그리고 미국의 아픈 역사 인디언에 대한 슬픈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원주민들의 삶은 참 안타까웠어요

그리고 그 아픈 이야기를 역사 상식을 통해 담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미국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답니다!!

 

 

 

 

미군과 인디언 사이의 마지막 전투로 기록이 되었던 사건,

정말 이런 부분은 백호군에게는 처음 듣는 얘기일 수 밖에 없었어요

우리 나라 역사에 대해서도 알아가며 다른 나라의 역사에 대해서도 궁금해했는데

이번에 고고카카오프렌즈를 통해

그런 부분까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우주의 시대를 연 미국의 이야기

우주 개발 시대는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미국은 달에 사람을 보내기 위해서

연구를 거듭하고

마침내 우주선 아폴로 11호에 3명의 우주인을 태워서 달에 보내는 것을 성공시켜요

우주에 관심이 많았던 백호군이기에 더욱

우주에 최초로 발을 디딘 닐 암스트롱에 대한 이야기까지

세계 역사 문화 여행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학습만화 중에서도 세계 역사 문화를 함께 읽으며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어진 이야기

Go Go 카카오프렌즈

다음편은 중국이라고 하니 또 기대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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