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너무너무 어려운 다른그림찾기 1 너무너무너무너무 어려운 다른그림찾기 1
어려운 다른그림찾기 제작위원회 지음, the rocket gold star 그림, 전예원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4월
평점 :
절판


 

두 아이 요즘 슬기로운 집콕생활 중!!

매일 같이 가지고 와서 둘이 나란히 다른 그림 찾기 하고 있는 걸 보면

너무 귀엽더라구요!

 

처음엔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어려워서

엄마를 자꾸 불렀는데

이젠 둘이 재밌다고 같이 찾으면서 좋아해요!!

 

이게 바로 이 책의 꿀재미!! 꿀 매력!!

 

어린이도 어른도 완전히 빠져든다!!

너무 너무 어려운 다른 그림찾기 책이 눈에 쏙 들어오는 요 책!

너무 어렵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자꾸 들춰보는 책!!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다른 그림찾기 책이 출간됐네요~

 

 

 

서로 다른 3군데 찾기!

이 그림을 보면 바로 눈에 들어오나요?

 

저 한참 찾아봐도 도저히 한군데는 모르겠다 싶은 거에요!

ㅋㅋㅋ

근데 정말 신기한 건 같은 모양이더라도 같은 크기가 아닐 수 있다는 것!

이 책의 반전 매력은 바로 여기에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의 눈에는 귀신같이 이런 부분을 잘 찾는다는 것!

그림에 익숙한 막둥이가 더 예리하게 잘 찾더라구요^^

 

 

그리고 막내가 이 책을 제일 좋아해요!

자꾸만 들춰보면서

자기가 찾을테니 엄마는 기다려 달라고 말하거든요!!

작은 그림은 더 찾기 어려운데 두 아이들은 이 그림이 4분할로 되어 있어서

더욱 더욱 작아진 그림에서 다른 모양을 찾네요~~

 

이번 책을 보다보면 두 그림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을

잘 관찰하면 알아볼 수 있는데 점점 작은 그림이라도 관찰력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리도 아이들의 집중력에 정말 좋아요!

 

뇌를 깨우는 44개의 엄청 어려운 문제!

너무 너무 너무 어려운데 너무 너무 너무 재밌는 책!

어려운 다른 그림찾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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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진짜 너를 보여 줘!
비타 머로 지음, 훌리아 베레시아르투 그림, 심연희 옮김 / 을파소 / 2020년 4월
평점 :
절판


 

히어로, 진짜 너를 보여 줘!!

 

우리가 알고 있는 명작동화 이야기라서 생각하면 오산

그 이야기들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지기 때문에

원작을 모르는 책들은

다시 찾아보면서 연계해서 독서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프린세스도 그랬지만, 이 히어로 책의 겉표지가 너무 고급지다~

다음 3탄은 없나요?

무지 읽어보고 싶습니다~~~!!!

아직 모르겠지만, 3탄이 나와도 무조건 소장각!

 

 

이번 히어로의 이야기는

아서왕, 엄지손가락 톰, 헤라클라스, 신밧드, 벌거벗은 임금님

피노키오, 잭과 콩나무, 백마 탄 왕자, 미다스 등

다양한 영웅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근데 이 이야기들이 명작동화 관련된 이야기이지만

새로운 이야기라는 점!!

 

원작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어서 읽는 내내 재밌더라구요

원작이랑 이번 이야기를 비교해보는 재미!!

 

 

 

엄지손가락 톰!

사실 이 이야기는 엄마도 잘 모르는 이야기

아이들 역시 엄마가 읽어준 적이 없으니

전혀 감을 못 잡고 있었는데

이야기를 읽다보니 기억이 나더라구요

 

산속에 살던 부부에게 요정이 보낸 작은 아이

엄지손가락만한 톰!

톰을 따뜻하게 맞아드린 부부는 톰을 휼룡히 키웠죠

톰이 목재를 싣고 도시에 다녀온다고 했을 때

톰의 부모님은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이를 환영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말하며

조심하라고 했엉!

 

톰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기쁨이라고 생각했죠

도둑이 시키는 일인지도 모르고 말이죠!

하지만 톰 덕분에 도둑을 잡고 오히려 일자리를 얻을 수 있엇어요

톰은 낯선 이를 차별하지 않는 정의롭고 이해심이 많은

경찰이 될 수 있었죠!

바로 남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사려깊은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들은

아이와 나눌 수 있는 대화들을 풍성하게 했어요!

 

명작을 재해석하고 다시 이야기를 지어보기 같이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됐으니깐요!

 

 

 

미다스 왕 이야기를 아냐고 물으니

예전에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나왔다며

열심히 손짓발짓으로 설명하는 아이!

 

근데 이 이야기는 어떤 부분이 달라졌을까?

미다스왕의 손길이 닿으며 황금으로 변한다는 이야기는

비슷했지요!

 

근데 미다스 왕이은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

그리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황금같이 찬란한 기분이 항상 느끼기를

바랬지요

 

미다스왕의 손길이 닿은 사람들마다 그렇게 변했지요

걱정도 없어지고, 가슴 아픈 일도 없어지고

힘든 결정이나 슬픈 소식도 사라지고

왕궁으로 온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집으로 돌아갔어요!

 

하지만, 아들이 황금으로 변하고 그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가슴속에 걱정거리를 말할 수 없다는 것이

힘든 일인지를 알게 되는 순간

미다스 왕은 깨달았죠

삶을 살면서 희로애락을 전부 막을 수는 없는 것이였지요

모두 공감하고 함께 나누는 것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다시 사람들은 원래로 돌아왔답니다^^

 

이 책 속에 나온 히어로들의 이야기를

신문으로 만든다면, 당연 두 아이는 미다스왕의 이야기를

꾸며본다며 신나했거든요!

 

"공감할 줄 아는 왕 미다스"

 

그림도 너무 너무 잘 그렸죠?

신문의 한쪽에 그려진 멋진 기사!!

미다스왕의 이야기가 진정한 영웅이라네요!!

 

 

각 온라인 서점을 통해서 <프린셋,. 진짜 힘을 보여줘!>, <히어로, 진짜 너를 보여 줘!> 두 책의

독후활동지가 있어서

출력해서 신문도 만들어보고

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생각해보는 용도로 활용해봤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나와 비슷한 영웅은 누굴까 각자 생각해보기로 했는데

요것도 삼형제 모두

다 다르더라구요^^

당신이 아는 영웅은 어떤 모습일지

명작동화의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와 생각해보는 시간

확실히 아이와 얘기나눌 수 있는 게

풍성해지는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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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한 권의 힘 - 읽고 쓰고 만드는 그림책 수업의 모든 것
이현아 지음 / 카시오페아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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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한권의 힘!

 

제목이 참 끌리는 책!

왜냐하면 독서지도자 과정 중에 있는 엄마이기에

그림책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그 힘은 참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기에

이 제목 하나에 확 끌려서 이 책을 만나자마자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 현직 교사가 교실 속에서 아이들과 만들어가는 시간 교실 속

  그림책 창작 프로젝트"

 

 

현직 교사인 이현아 선생님이 학교에서 아이들과

그림책을 통해서 소통하는 이야기

그리고 아이들의 이야기와 생각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선생님의 마음은

아이들이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고

그 속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와 작품이 탄생하게 된 이야기들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나도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다!!

 

그런 마음이 절로 드는 시간이었고

선생님이 하나하나 적어주신 그림책에 대한 노하우

그리고 선택했었던 그림책을 어떻게 아이와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게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

그 속에 난 어떤 그림책 수업을 만들어야할지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참 좋았어요!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만나고

통하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시간!

그 시간을 모두 책 한권에 담어낸 이야기

 

교실 속의 아이들과 그림책을 통해서

어떻게 소통하는지

아이들이 표출할 수 있는 공간을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아이들의 작품을 소중하게

어떻게 지켜주고 있는지

선생님의 신념과 아이들의 활동이 만들어낸 놀라운

결과들을 보면서

하루만에 다시 읽은 책은

다시 첫장으로 넘어가 꼼꼼히 다시 읽게 됐어요!

 

 

아이들이 마음껏 쉽게 얘기할 수 있도록

소통하게 하는 그림책의 선택!

 

그림책을 선택하는 것 자체가

사실 그림책 수업의 전부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됐어요!

 

아이들에게 뭔가를 말해주고 싶을 때 책을 선택하기도 하지만

그냥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보게 할 때에도

그림책은 효과적이니깐요!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책 <쫌 이상한 사람들>

아이들이 솔직하게 만들어주는데 이 만한 책이 있을까 싶더라구요!

 

이 책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등장을 한데요

개미를 밟지 않기 위해 다리를 크게 벌리고 걷는 사람,

관객석이 텅 비어 있는데도 즐거우면 그만이라며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

괜히 나무를 꺼안아주는 사람

 

참 이상한 사람들이 등장하는 이 그림책은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태도를

알려주기에 너무 좋은 책이에요!

그리고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사람들 덕분에

솔직하게 자기를 표현하게 되는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

 

선생님의 구체적이고 직접 해본 경험들은

참 소중하더라구요!

 

 

글을 쓰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때

이너보이스 활동!

 

오~ 이건 정말 유용한 팁이었어요!

 

보드게임이지만 다양한 생각을 끄집어 낼 수 있는 활동

확실히 그냥 생각하는 것보다

감성 스토리텔링 보드게임을 통해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되는 부분은

정말 좋은 방법이다 싶었어요

 

집에서 아이들과 글쓰기를 할 때에도

이런 방법을 통해서

아이들의 생각 뿐만 아니라 감정도 솔직하게 끌어낼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사람이 숨을 쉬는 것은 코로 하지만, 마음의 숨은 표현으로 쉰다.'

 

아동문학가 이오덕 선생님의 말씀!

지도자 과정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제일 많이 들었던 이름이 바로 이오덕 선생님!

 

그 선생님의 말씀이 인용이 된 구절에서

나는 깊은 공감을 했다

마음의 숨은 표현으로 쉰다!

 

그 구절은 저 역시 그림책 수업을 하게 된다면

가슴 속에 평생 담고 싶은 이야기라서요!

 

그림책 수업은 읽기가 들숨이라면, 표현은 날숨이다!

그림책을 읽고 느끼다보면 내 안에 피어오른 이야기를 표현하고 싶어진다!

그만큼 좋은 그림책을 같이 읽는다는 것

그 시작이 바로 무언가 표현하고

솔직하게 감정을 표출할 수 있게 하기에

프롤로그조차

참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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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벨 - 착한 어린이 대상!
토니 로스 지음, 민유리 옮김 / 키위북스(어린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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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어린이 대상 제제벨은 영국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

토니로스가 직은 어린이그림책이에요!

 

네덜란드에서 최고의 그림책에 주는 실버 페인트 브러시 상을 세차례나 받았고

최고의 그림책 글에 주는 실버 펜슬상도 받았다고 해요

 

토니로스는 어린이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 내는 작가로 유명해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나봐요!

 

 

제제벨은 참 특이한 아이에요!

제제벨은 다른 아이들과 달랐거든요!

언제나 어느 순간에나 어느 하나 나무랄 데 없는 아이였어요

 

언제나 물건도 자기 스스로 다 정리하고

선물을 받으면 예의바르게 편지로 답을 하는 아이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 말이죠!

 

언제나 깔끔하기만 제제벨

다른 아이들처럼 음식을 먹으면서 더럽히지도 않았고

오히려 그런 아이들을 보면

뭐라고 타이르기 까지 하는 제제벨

 

에이~~ 이런 애는 없어

둘째가 말하는 현실에는 있을 수 없는 아이

제제벨!

 

제제벨을 보고 질투하는 둘째 그리고 막내는 이렇게 착하게 살아야한다고

씩씩하게 말하더라구요!

제일 부러워했던 건 대통령한테 상을 받은 거라며

둘이 부러워서 난리가 날 때!

헉.. 반전 결말이 있을 줄이야~~

 

한동안 두 아이 한참동안이나 멍했다는 ....

어머나 ~ 결말에 이런 대반전이 있을 줄!!

 

왜 이렇게 했냐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막내..

둘째는 에고.. 그러게 왜 그랬어?

슬쩍 그럴 수 있겠다고 말해보는 둘째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아마도 제각각의 반응이겠지만

이 책 덕분에 착하다는 것!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는 행동과 누군가 착하라고 강요하는 것 사이

뭐가 좋을까?

아이들이랑 얘기해보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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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게이츠와 개좀비 6 - 우수 학생 배지 전쟁 톰 게이츠와 개좀비 6
리즈 피숀 지음, 김영선 옮김 / 사파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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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글이 쓰여진 활자가 독특하죠?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요즘 아이들 스타일~~

ㅋㅋ

 

특히 백호군 스타일이에요!

이렇게 글을 쓰고 자기만의 활체로 꾸미고 표현하기를 좋아하는 백호군으로서는

백호군스러운 책을 만났다고 해야할까요?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우수학생 배지가 되고 싶은 아이!

근데 그 이야기를 적어내려간 글자체나

두 페이지 꽉 채운 여기저기 그려져 있는 그림과 글씨들은

아이들이 충분히 집중하고 재밌게 읽게하더라구요!!

 

요즘 우리 아이들이 쓰는 그런 말투로

같은 관심사를 그리고 있는 이야기라서

더욱 초등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에요!!

 

 

 

중간 중간 그려져 있는 그림이

꼭 우리 아이가 그린 그림 같더라구요^^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글로만 쓰는게 아니라

그림과 더불어 그려져 있는 이야기

특히, 우수 배지를 받고 싶은 톰의 그림을 보고

담임 선생님께서 톰에게 낙서하는 열정만큼이나 숙제도 열심히 한다면

우수학생이 될 것 같다고 얘기하신 부분이

특히 엄마로서는 공감이 가더라구요!

 

백호군은 톰의 마음이 공감이 갖지만 말이죠!

특히 상황 상황이 재밌었는데

톰이 초코볼을 하나 가득 입에 넣고 씹으면서

엄마 말을 듣다가

초코볼이 입밖으로 튀어나올듯이 난감한 상황이오자

엄마에게 달려가서 와락 껴안아버린 상황은

정말 재밌었어요!

ㅋㅋ

 

아빠가 서둘러 일을 끝내고 저녁 약속에 가야한다고

열심히 일하고 있을 거라는 엄마의 말에도

그림에는 아빠가 전혀 일하고 있지 않고 쿨쿨 놀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서

만화는 아니지만

장면 장면이 상상을 하면서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답니다!!

 

 

엄청나게 많은 눈이 내려서 임시 휴교가 된 학교

보일러까지 터져버리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수 학생 배지를 받으면

점심 시간에 도서관에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우수 학생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톰의 모습이 재밌게 그려져 있었어요!

특히 손에 그림을 그려서 입모양이 움직이는 것처럼 말하는 부분

정말 재밌게 느껴졌어요~

 

백호군도 자기도 해본다고 신이 나서 말할 정도 였거든요!

게다가 종이 괴물도 말이죠!

 

특히 책 속에는 종이 괴물 만드는 방법이 있었어요

 

신이 난 백호군은 종이 괴물을 만들어보겠다면서

종이를 접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우수학생 톰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이죠

종이 괴물 너무 귀엽죠?^^

왜 초등 아이들은 이 톰 게이츠와 개좀비에 열광할까?

백호군처럼 일기나 노트에 낙서가 가득하고 그림과 더불어 여기저기 그려져 있는

솔직한 이야기들이

공감대를 만들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2011년 로알드 달 퍼니 상을 수상받았다고 하는데

이 상이 바로 매년 아이들을 웃게 만든 책에게 주는 상이라고 해요!

정말 상을 받을만한 유쾌하고 발랄하고 톰과 함께 일상속에서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책!

영국아이들이 직접 투표해서 뽑는 '레드하우스 최우수 아동도서'로도 뽑혔다고 해요!

백호군도 역시 그래서 이 시리즈를 보면서

제일 많이 웃고 신나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아이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싶다면?

요즘같은 집콕 생활이 길어져서 힘들어할 아이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면?

당연 톰 게이츠와 개좀비라고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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