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살이 두런두런
신평 지음 / 새빛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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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 지는 시골살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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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휘 365 - EBS 대표 국어 강사 강용철 선생님의
강용철 지음 / 비타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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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학창시절부터 한자와 한문 수업을 좋아했다. 드물다고 하더라. 하지만 난 좋았다.

그리고 여전히 잘 사용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한자는 뗄 수 없다. 


한자를 알면 단어의 뜻을 파악하기가 더 쉽고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면 문장과 문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 뻔한 말이지만 살아가며 깨달은 경험이다. 


그러니 365개의 한자 어휘를 1년 동안 알아갈 수 있는 이 책이 내게는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깔끔한 표지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스타강사라는 지은이의 얼굴이 딱!!! 나와있는 것이 불만이지만 커버를 씌우면 될 일이다.



'들어가는 말'에 이어 초급 중급 고급의 세가지로 분류되어 365개의 한자 어휘가 등장한다.

수록하고 있는 단어 하나하나가 줄지어 있기에 '색인'의 기능도 하고 있는 듯 하다.



매우 빼곡하다. 더불어 강조하고 있는 느낌이다. 

'매일 하나씩만 하면 1년에 365개 어휘 다 알 수 있다!!' 라고. 그러니 보라고 말이다.



차례 페이지가 끝나면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도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다.

추등 고학년에서 중학교 진학을 앞둔 아이에게도, 함께 공부하려는 부모에게도, 자신의 어휘 능력을 키우고픈 누구나에게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책으로 보여진다.



한눈에 보이는 관련어 부분도 유용하다.

생활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단어를 보다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기에도 좋겠다.

간단한 예문으로 상황에 따라 사용되는 것도 확인해볼 수 있다.




나의 어휘 수준을 탄탄하게 다듬어가면서 매일 하나씩 쌓아가는 느낌으로 1년을 채우는 것을 도전해보면 어떨까.





#문해력 #한자어휘 #학습 # 문해력잡는한자어휘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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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휘 365 - EBS 대표 국어 강사 강용철 선생님의
강용철 지음 / 비타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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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어야 하는 기초이자 기본이고 하나하나 정확하게 알아갈 수 있다. 알아둬야한다면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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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말들 - 삶이 레몬을 내밀면 나는 레모네이드를 만들겠어요 문장 시리즈
박산호 지음 / 유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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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깨위에 올려진 따뜻한 손길을 머금은 책.

딱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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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말들 - 삶이 레몬을 내밀면 나는 레모네이드를 만들겠어요 문장 시리즈
박산호 지음 / 유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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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혹은 또다른 누군가에게 필요한 말.
무조건적인 긍정도 아니고 강요되는 긍정도 아니다.
툭 내려놓듯 토닥이는 100개의 문장과 작가의 이야기가 만나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쓰고 신 레몬을 건네는 삶이라면 그것을 시원하고 달콤한 레모네이드로 만드는 것이 나의 몫!!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차례를 보니 작가의 의도는 분명하다. 

'긍정 그거? 어려운거 아니다. 직접 해보면 알지!'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는 책이 아니다. 지나고 보니 내 경험에서의 긍정이다.
문장 하나하나 말하려는 의도가 분명하다. 
광고 카피가 생각나는. "야 너도 할 수 있어!"


대단한 유명한 사람들의 한마디만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그야말로 작가가 가지고 있던 문장들이다. 경험에서 오는 이야기들이 함께 등장하고 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책이다.


가끔은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이 내게 주는 위로가 더 와닿을 때가 있다.
이 책은 내게 그런 느낌이다. 
적당한 거리보다 멀리 있는 사람이 무심하게 늘어놓는 이야기로 내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는 느낌말이다.


적당히 작고 어느정도 가벼운 책의 무게와는 다르게 담고 내용은 듬직하다. 
100개의 문장도 좋지만 작가의 꾸밈없는 이야기도 한참 남는다.
경험이 주는 힘을 느낄 수 있다. 나도 이겨낼 수 있다는, 해보겠다는 의지가 생긴다. 


내 어깨위에 올려진 따뜻한 손길을 머금은 책.
딱 그런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에세이 #일상문장 #긍정의태도 #긍정의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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