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성장시키는 세계 문학 명문장 필사책 - 영원히 사랑받는 명작 소설 영어로 따라쓰기
제인 오스틴 외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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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소설을 따라쓰며 어린시절 독서의 추억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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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성장시키는 세계 문학 명문장 필사책 - 영원히 사랑받는 명작 소설 영어로 따라쓰기
제인 오스틴 외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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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화사한 정원의 띠지가 봄을 싣고 책과 함께 도착했다. 

한장한장 넘겨가면서 고전 문학의 명문장을 만나본다.




띠지를 들춰내면 노출제본의 형태로 만들어진 책의 맨얼굴을 마주할 수 있다. 

​180도 펼쳐지므로 필사하는 데에 제격이다.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챕터마다 주제와 함께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23개의 작품과 작품마다 펜드로잉 그림까지 담겨 있다.



챕터를 시작하는 페이지까지 고전의 느낌이다.

작품마다 하나의 문장만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5~6개 정도의 문장들이 적혀 있다.




한 작품이 시작되는 부분을 살펴보면 왼쪽엔 명문장과 그림이,

오른쪽엔 작품에 대한 설명, 그리고 줄거리까지 요약되어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품에 대한 설명이 끝난 다음부터는 명문장과 문장의 해석이 등장한다. 

또한 하단에는 약간의 어휘를 안내하고 있어서 낯선 단어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이어진 페이지에는 1 cm 줄간격으로 15줄의 필사 공간이 자리한다.


한페이지, 한글자 쉽게 지나칠 수 없는 꼼꼼한 구성이 돋보이며 

미처 접하지 못했던 고전문학의 대략적인 줄거리까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영어와 그 해석을 옮겨 적다보니 추억 속의 이야기들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고

새롭게 궁금해지는 고전문학이 등장하기도 한다.


책의 마지막에 오래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한번 더 적어보기를 권하는 페이지 또한 인상깊다.




#필사책 #명문잘필사책 #세계문학명문장 #고전명작필사 #마음을성장시키는세계문학명문장필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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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글쓰기
김혜원 지음 / 북플랫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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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아쉬움도, 감정도 모두 글로 써서 뱉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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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글쓰기
김혜원 지음 / 북플랫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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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한손에 쏙 집어지는 작은 책이다. 봄을 기다리는 듯한 상큼한 표지로 둘러져있다.


기록에 대한 예찬이 가득한 책.  일상 기록자로서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하하 '밀린 일기 복구 전문가' 라니. 
게다가 매일 쓰고 매일 뛰는 삶을 지향한다는 문구도 매우 공감된다.
그 또한 내가 꿈꾸는 생활이기에.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알기에 내용이 더욱 기대된다.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글쓰기에 대한 장점으로 가득한 책' 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무작정 일단 쓰라는 것이 아니다. 어려워하지 말자는 것이다.
대단한 결과물이 아닌 하루 한줄이라도 충분하다고 말이다.


흥미로운 제목이 가득하다. 내용은 깔끔하게 1, 2부로 구성되어 있다.
기록에 대한 회고가 어려운 내게는 1부보다는 2부의 내용이 좀 더 와닿았다.


자기소개글을 시작으로 나에게 하는 질문까지 '쓰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책이다.
누군가와의 대화를 통한 이야기가 적혀있고 작가의 이야기도 적혀있다.
그리고 소주제의 내용을 경험하고자 할 때 도움이 될 도서를 '보너스'로 추천해준다.
책 속에 책이 담긴 느낌이다. 


거창하게 쓰는 대단한 글이 아닌 '나'를 위한 글쓰기에 대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으며
책의 뒷 표지 날개에는 30일의 내일을 책임질 주제까지 친절하게 제시하고 있다.




무언가를 잊지 않기 위한 글도, 하루의 아쉬움도, 감정도 모두 글로 써서 뱉어보는 것은 어떨까.
한 줄씩 쓰다보면 두 줄, 세 줄은 금방이다. 나역시 그렇게 매일을 써내려가고 있다.
그렇기에 더더욱 어렵지 않다는 작가의 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




#일기 #편지 #에세이 #쓰는만큼내인생이다 #생활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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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이끄는 필사 노트 -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100일이 지금 시작된다
유근용.김동민 지음 / 경향BP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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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목적을 정하고 한걸음 더 나아갈 때.
그 때의 나의 걸음을 좀 더 가볍게 만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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