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진짜' 모험을 위해마을 끝부터 이웃나라까지 다니며필요한 것들을 준비한다🤭준비가 거의 모험급(?)이다.굳이 이렇게까지 준비를 한다고? 싶었는데,마지막 장면을 보고 아!하고 무릎을 쳤다👍역시 할아버지는 계획이 다 있으시다~할아버지와 함께라면어디로 떠나든 걱정없을 것 같다😎당장 모험을 떠날 준비를하고 싶게 만드는 그림책💚
늑대가 손짓한다.그리고 동작이 들어간줄넘기를 시키는데....동작이 틀리거나 줄에 걸리면 죽는다😳한 마리 한마리 사라지는데..모든 걸 지켜보던 새 덕분에 살아난다🤭악당 늑대지만, 귀여운 건먹었다가 도로 살려주는게 참...본인의 약속을 너무나 잘 지킨 늑대🐺제 꾀에 제가 넘어간걸지도..?큼직한 그림과 간결한 문장이라서동물들 표정이 없는데 오히려 마음대로상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혹시 숲에서 늑대가 손짓하며 부르면조심하자 ㅋㅋㅋㅋ줄넘기 연습을 할까, 아니면 유연해지게스트레칭을 하자,, 등등아이와 한참을 수다 떨 수 있었던 그림책👍
7살 아이의 한줄평> 웃기고 재미있었다. 그림들이 진짜 웃기다.그냥 고양이가 도와주는게 아니라,고양이 손이 그것도 분리되서떨어져나와서 도와준다?🫢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을해결해주는 그야말로 진정한"무적의 고양이 손"🐾손에 눈이랑 입도 달려있다!일본 특유의 상상력과귀엽고 유쾌한 그림체가 더해져서재미있게 읽었다.글씨도 크고 글밥자체가 많은 편은 아니라가독성 좋았고, 이제 읽기를 막 시작한이주워니도 부담없이 읽어내려갔다😊
떨어진 체리에서작은 애벌레가 나오면서시작되는 이야기!식물이 자라는 과정이 나오나, 했는데계절 그림책이었다!🤍들여다보고, 질문하고, 불어보고,손가락으로 따라가다 보면자연스레 봄에서 겨울까지그리고 다시 봄으로의 여정을 만나게 된다😊그냥 읽기만 하는게 아니고상호작용하며 보는 그림책이라9개월 둘째가 방긋방긋 웃으며 봤다.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열심히 옹알이도 하고🤭아가들부터 볼 수 있는튼튼한 보드북으로 되어있는,아장아장 자연관찰 그림책📚
나는 항상 아빠와 함께세상과 싸워 나가리라고 생각했다.그런데 이재는 나 혼자뿐이다.엄마가 늘 얘기했듯,온 세상 문제를 내가 해결할 수는없는 것 아닌가?•••벗어나고 싶어 도망쳐나왔지만,현실은 여전히 그 곳과 크게 다르지 않다.알레한드라는 이주민 n세대로 살아가며그 시간들도 고스란히 물려받아여전히 차별받고 가난하게 살아간다.하지만 그녀는 진정한 아메리칸드림을 원했다.단순히 몸만이 아니라 정신과 영혼까지도벗어나 자유로워지고 싶어했고,자신의 집을 가지고 싶어했다.인종차별 아니어도 수많은 편견과오해, 차별을 마주한다.안드래이하의 여정을 세세하게 그려낸작가님께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