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체리에서작은 애벌레가 나오면서시작되는 이야기!식물이 자라는 과정이 나오나, 했는데계절 그림책이었다!🤍들여다보고, 질문하고, 불어보고,손가락으로 따라가다 보면자연스레 봄에서 겨울까지그리고 다시 봄으로의 여정을 만나게 된다😊그냥 읽기만 하는게 아니고상호작용하며 보는 그림책이라9개월 둘째가 방긋방긋 웃으며 봤다.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열심히 옹알이도 하고🤭아가들부터 볼 수 있는튼튼한 보드북으로 되어있는,아장아장 자연관찰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