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든 것을 원해.세상에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단다.•••전구를 발명한 토마스 알바 에디슨에서이름을 따온 주인공, 알바.그리고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죽어서 별이 된요정의 이름을 가진 알바의 곰, 칼리스토.인간의 발명품인 전구를하늘에서 떨어진 별을 병에 담아파는 이야기로 재해석했다.하지만 그저 아름다운 이야기는 아니다.아름다운 그림체 뒤에은은하게 빛나는 별처럼깊은 의미를 넌지시 던져주고 있는 그림책😌일단 그림체는 정말 멋지다!찬찬히 글을 읽고 그림을 보다 보면마지막에 알게 된다.인간의 발명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앗아갔다는 것을.밤에도 밝게 밝혀주는 전구가 있지만,그 때문에 우리는 아름다운 별을 보지 못한다.별을 보고 소원을 비는 이야기는정말 그냥 이야기가 되어버렸다.과학의 발전도 필요하지만자연의 아름다움과 낭만이 잊혀지는 것 같아한편으로는 아쉽고 안타깝다.아이들이 별을 보고 소원을 비는 낭만을 느껴보길💫
그러니 부디, 스스로 격을 갖춘 뒤 고양이를 만나길.인간은, 인간이란 동물은탈을 뒤집어쓰지 않고도 돌변한다.내려놓는 게 사랑이라면더 힘껏 안아 주는 것도 사랑이었을 텐데.고양이는 오직, 스스로 간택할 뿐이다.•••아니.. 이렇게 끝난다고?!속편 나오는거 맞죠...????😳맞다고 해줘요~~~진짜 작가님 필체..너무나 내 취향이잖아🥹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당장읽어보고 싶다🤍🤍읽는 내내 너무 빠져서심취해서 읽었다.지나가는 고양이들이무슨 이야기를 하나 궁금하고요🤣고양이 목숨아 9개라는 속설을 바탕으로그 목숨을 회차로 표현하며 능력이 더해지는판타지가 가미되어 인간이 그 능력을 받아9회차가 되면 천 년 집사가 된다.아직 살인범의 정체도,고덕일지, 테오일지 모를 천 년 집사의 정체도..아무것도 모른 채 고덕이 삵과 고양이 세계의고대 의식을 통해 2회차 능력을 얻고책이 끝난다..나한테 왜 이런 시련이...그래서 작가님 2권 언제 나오나요🥹진짜 한번 손에 쥐면놓기 힘든 흡입력과 스토리가장난 없는 소설이었다👍
포근한 그림체에짤막한 글이 마음을 울린다.홈리스와 유기견의 만남.홀로 남겨진, 혹은 버려진 둘이 만나서로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준다.그리고 그 용기를 가지고또 다시 삶을, 더 나은 하루를 살아간다."함께" 있어서 힘들지 않고,함께라서 웃을 수 있고,함께이기 때문에 용기를 낸다.😌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모두에게 그런 존재가 있기를..소외된 곳에도 작은 손길이 가닿기를🙏
아니 이렇게 기발하고귀엽고 깜찍한 사전이 있다니!!🤗진짜 펼치자마자꺄꺄 거리면서 넘겨봤다.그리고 생각보다 용이 들어간 단어가많아서 놀랐다!🫢만화 형식으로 짤막한 스토리가 나오고아래에는 친절하게 단어 뜻도 알려준다.기대 이상의 수준 높은 어휘들이 나오는데이렇게 귀여운 책이라니...🤭그리고 책 뒷표지에 qr코드가 있어서자신만의 용사전을 만들어 보는독후활동을 할 수 있다👍글밥이 많지 않고,그림이 너무 귀여워서아이도 차근차근 글도 읽어보고,그림도 보면서 좋아한 책💚이거 제발 시리즈로 만들어 주세요🙏
포근한 솜사탕 색감의빙글빙글 막대사탕과 떠나는달콤놀이동산🩷빙글빙글 기차가 되고,대관람차가 되고,회전컵, 회전목마 등등진서 혼자서 떠나는 상상의 나라🩵함께 따라 가다 보면추억이 피어오른다!며칠전 아이와 다녀온 기차마을에서도몇가지 놀이기구를 탔었는데,어찌나 좋아하던지☺️바빠도 아이와 또 가야겠다생각했다😌어린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언제나꿈의 동산인 놀이공원!🩷🩵그 곳으로 데려다주는 그림책, "달콤놀이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