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든 것을 원해.세상에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단다.•••전구를 발명한 토마스 알바 에디슨에서이름을 따온 주인공, 알바.그리고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죽어서 별이 된요정의 이름을 가진 알바의 곰, 칼리스토.인간의 발명품인 전구를하늘에서 떨어진 별을 병에 담아파는 이야기로 재해석했다.하지만 그저 아름다운 이야기는 아니다.아름다운 그림체 뒤에은은하게 빛나는 별처럼깊은 의미를 넌지시 던져주고 있는 그림책😌일단 그림체는 정말 멋지다!찬찬히 글을 읽고 그림을 보다 보면마지막에 알게 된다.인간의 발명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앗아갔다는 것을.밤에도 밝게 밝혀주는 전구가 있지만,그 때문에 우리는 아름다운 별을 보지 못한다.별을 보고 소원을 비는 이야기는정말 그냥 이야기가 되어버렸다.과학의 발전도 필요하지만자연의 아름다움과 낭만이 잊혀지는 것 같아한편으로는 아쉽고 안타깝다.아이들이 별을 보고 소원을 비는 낭만을 느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