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그림체에짤막한 글이 마음을 울린다.홈리스와 유기견의 만남.홀로 남겨진, 혹은 버려진 둘이 만나서로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준다.그리고 그 용기를 가지고또 다시 삶을, 더 나은 하루를 살아간다."함께" 있어서 힘들지 않고,함께라서 웃을 수 있고,함께이기 때문에 용기를 낸다.😌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모두에게 그런 존재가 있기를..소외된 곳에도 작은 손길이 가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