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엔젤의 마지막 토요일
루이스 알베르토 우레아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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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장르는

가족인가?

가 족인가????





멕시코 가족 특유의

호쾌함이랄까 익살스러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돋보이는 소설이다.





그들의 언어생활(?)까지 소설에 녹여낸 터라

오죽하면 어떤 서평에서는

청소년에게 이 소설을 권하지 않는다.

욕설이 많아서...



그러나 애들도 다 하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줄거리보고 기대가 참 컸는데...

번역이 모옵시 아쉽다.



서점에서 먼저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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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동산 시그널 - 영리하고 민첩하게 규제의 틈새를 노려라
배용환 외 지음 / 다산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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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보내~ 시그널 보내~
찌릿 찌릿 찌릿 찌릿 !!!



책을 읽으며, 그리고 책의 제목을 보고

생각난 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나는 이 책의 시그널을 잘 받아서

제대로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아직 투자할 건덕지가 없긴한데.....

정보는 미리미리 쌓아두는 것이 좋지 않겠나 ㅎㅎ

그리고 부모님이 무주택자니까,

부모님 도와드리며 옆에서 배울 수 있을 것 같음!

















부동산 관련 책을 여러 권 읽어봤다.

경매에 관한 거랑, 청약에 관한 거!



이번 책은 최신 부동산

관련 정책의 핵심을 파악하고,

그 핵심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틈(?)을 알려준다!

꿀이다 꿀.





솔직히 뉴스에서 부동산 정책 관련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이 책의 내용처럼 문외한인 나도

어떤 개념인지 잘 파악하도록 도와준 것은 없었다!

진짜 소듕한 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간하자마자 만나서 넘나 좋다!

시기 상으로도 내년을 예측한 것이기 때문에

12월 출간이 찰떡일세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나능 청약통장 언제 만드러...

청년우대형이 만 35세인 거 같아서 안심이기는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것도 소득이 연봉3천이 넘으면 안된다고 하드라...

그건 나중 얘기고.. 우선 취업 좀.....

취업 안 한 사람은 청년우대형 청약 통장도 못 만든대 ㅠㅠㅠㅠ

그리고 행복주택도 청년으로 못 넣을 판.. 나는 대학생도 아니공....

누군 안하고 싶냐고...하아...



신세 한탄은 여기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 아빠가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는뎅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은 청약 공고가 잘 안 뜨는 곳.....

하남이나 구리 또는 용인 생각하고 있다.

근데 책 읽고나니, 인천이 뽐뿌 오더라...

엄빠 지인이 인천 빌라 가격이 진짜 싸다고 하더니... 사실이었서.....



무주택기간, 부양가족 관련해서는 세대주냐, 세대원이냐, 자식이 분리 되었냐,

만30세 이하냐 초과냐, 직계존속이랑 몇 년 살았냐, 그리고 그 직계존속이

집이 있냐없냐 등등.... 따질 것이 한 둘이 아님...



이거슨 거의 뭐 수시와 비슷하다고 봐야...

눈치 싸움과 정보가 중요햄...



그리고 엄빠 청약통장 가입기간을 여쭤봐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 고점자일 것 같은뎅??!!!!





















오늘의 책에서 분양, 전매 관련해서

지역마다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놔서

원하는 정보를 바로바로 겟겟 할 수 있음!!





경매나 상가, 토지 등에 관련된 내용은

나와는 거리가 멀게 느껴졌지만....

위의 것들을 거래할 때, 무엇을 신경써야 하는지,

한 단어라도 저자들에게서 언급된 것들을 잘 살펴봤다!

이런 것도 직접 해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닫는 것도 있고,

정보 습득이 남다를 것 같지만... 우선은 관련 기본 개념만 파악하는 시간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나는 16일인가부터 신청하는

임대 행복주택이나 잘 신청하잣!





낯선 새로운 분야라 재미가 있게 느껴지면서도,

그것 참 복잡하다, 부동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 집값 상승은 1-2년 남은 거 같다고 하던데...

판단은 본인 몫.



경기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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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의 교향곡 - 음악에 살고 음악에 죽다
금수현.금난새 지음 / 다산책방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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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 씨 책이라길래..
금난새 씨와 그의 아들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금난새 씨와 아버지의 이야기였어!!!!

짧은 근대 동화(?) 이야기를 엮어 놓은 느낌이라 신선하다! 어른 되어서는 이런(?) 이야기를 접할 기회가 별로 없지않나 ㅎㅎ.
글을 읽으며 순수했던 어린 시절, 동심으로 돌아가는 듯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야기 꾼인 아버지의 재미난 이야기들💕

금난새 씨 관련 썰을 풀어보면.....
내가 사는 동네에 십여년도 더 전에
금난새 씨가 공연하러 오셨었는데,
그 당시엔 내 정신이 어디에 팔려 있었던건지...
공연에 대한 기억이 1도 없다....
어리석은 젊은 날의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책 이야기로 돌아와서,

누군가에겐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누군가에겐 글에 대한 열정으로,
누군가에겐 하고 싶은 것을 찾는 계기가 될
오늘의 책,
재미있고 기분 좋고, 생각할 거리를 줍니다!

가볍게~ 읽어보세요 :)



그나저나 금난새 지휘자의
여유, 유머러스, 그리고
창의적이고 깊은 생각의 힘은
아버지로부터 유전이 아닐까싶다 ㅎㅎ.
음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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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의 도시 이야기 - 12가지 '도시적' 콘셉트 김진애의 도시 3부작 1
김진애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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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이 건축, 도시 이야기를 읽고있네?
처음엔 낯선 주제라 그런지..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았다.

그러나
읽다보니, 읽어지고,
흥미로워지기까지 하는데??!!!!!

사실 이사를 한 번도 안 가본 나로서는
건축, 건물과 먼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사는 지역도 시골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시와도 관련이 없고....

그래도 해외에서의 익명성에 격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 다니지는 않지만, 저 익명성에 근거한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어서... 떠났었던 것 같다!





나와는 관련이 많이 없는
낯선 주제를 담은 책이라, 읽기 전부터
오늘의 책.. <도시 이야기> 궁금했었다!!!

읽다보니,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과 스토리들이
재미있고 흥미롭다~~~~~~~~

전공과목으로 도시지리학이랑 인문지리학 수업
재미나게 들었었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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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돈 공부 - 인생 2막에 다시 시작하는 부자 수업
이의상 지음 / 다산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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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와 그 이상이신 분들을 위한 거라 그런가..
글씨가 크다! 여백도 많고 ㅎㅎㅎㅎㅎㄹㄹ
읽기에 부담없는 편집 디자인이었다~

차원은 다르겠지만, 지금 2-30대도
사는 게 참 고달프다. 나만 해도.....
4차 산업시대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기위해(?)
전격적으로 전직을 했건만....
나이가 있는(?) 중고 신입이라...ㅠㅠ
그래도 면접 보러오라고 하는 곳들이
요즘엔 종종 있음?!
이러다 나 일 하게 될지도(부끄)

그나마 다행이라면, 나는 빚이 없기 때문에
다행이다... 빚이 있었다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을지도..

요즘 애들 유리멘탈 아닌가?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라서...
스트레스나 위기에 참 취약하다.
물론 나도 그렇다.
그렇기에 학원 종강 후
한달이 지난 지금.. 배탈나고,
속이 울렁거리고 난리 부르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하지만 같은 처지에 처한 동지(?)들과
이야기 나누며 올해 12월까지 마지노선으로
생각하자고 마음먹고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에게는 신앙이
있기때문에, 특히 2019 다니엘 기도회를
빠짐없이 21일간 참석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큰 위로를 얻었다.

나는 40대가 아니지만,
저자 분이랑 통하는 게 많다!
책 좋아하고, 블로그도 운영하고 ㅎㅎ.
책의 글씨는 큼직하고, 글은 술술 잘 읽힌다.
엄청 몰입이 싸악- 잘 되는 책👏

그나저나 내 블로그로는 돈 벌기는 글렀음..
애드포스트는 커피값이나 벌 정도..ㅎㅎ
그래도 글을 쓰는 게 좋으니,
계속 쓸 거다~~~~~

블로그에 이런 거 저런 거 쓰다가,
딱 무언가 목적을 갖고 쓰게 된 계기는..
내가 가진 정보를 공유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을 때,
너무나 기쁘더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의 응원에 힘도나고 ❤️🔥
그리고 일을 하면서도,
고객의 니즈에 정확히 맞는
상품을 제공 했을 때 기뻤다!

역시 고객 감동이
나의 효능감에도, 내 평판에도 중요한듯.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자기계발서에 적힌 이런 내용들..
완전 와닿는 거 아니면,
제대로 실행하는 게 없었는데...

필사적으로 삶을 살았던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그리고 책을 읽고 한가지는 실천하라는
본문을 읽고 나니,

낭독을 해보고 싶어졌고,
블로그 운영을 잘 하고싶어졌다.

이 맘 변치 않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자가 하라는 것들은
거창하고 뜬구름 잡는 얘기가 아니라,
사소한 습관에 관한 이야기가 많아서..
정리 해서 잘 보이는 곳에 적어두면 좋을듯!

모두모두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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