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의 장르는 가족인가?가 족인가????멕시코 가족 특유의호쾌함이랄까 익살스러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돋보이는 소설이다. 그들의 언어생활(?)까지 소설에 녹여낸 터라오죽하면 어떤 서평에서는청소년에게 이 소설을 권하지 않는다. 욕설이 많아서...그러나 애들도 다 하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줄거리보고 기대가 참 컸는데...번역이 모옵시 아쉽다.서점에서 먼저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