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엔젤의 마지막 토요일
루이스 알베르토 우레아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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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장르는

가족인가?

가 족인가????





멕시코 가족 특유의

호쾌함이랄까 익살스러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돋보이는 소설이다.





그들의 언어생활(?)까지 소설에 녹여낸 터라

오죽하면 어떤 서평에서는

청소년에게 이 소설을 권하지 않는다.

욕설이 많아서...



그러나 애들도 다 하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줄거리보고 기대가 참 컸는데...

번역이 모옵시 아쉽다.



서점에서 먼저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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