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전공이라고 하면,
뭐해먹고 사냐는 얘기를 들었다지....

하지만
생각보다 철학은
우리 삶 곳곳에 깊숙~하게 영향을 준다.

특히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가짐’에 있어서 말이다.



이렇게 말하면,
칸트나 니체가 우리한테 뭘 어쨌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이정도 생각이 들었다면,
이제 책을 집어들어보자 !!!
그리고 읽어보자.


‘오? 내가 카뮈랑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었네?’
‘머독은 사랑을 이렇게 생각했구나. 나랑은 조금 다르네’ 등등.

여러 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신의 생각의 폭은 더욱 넓어질 것이다!
‘의미있는 삶’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그 경험을 해 볼 준비가 되었는가?
철학이 필요한 순간은, 지금 이 순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책을 읽고,
작가의 첫 작품인 초크맨이 더욱 궁금해졌다!!!
도서관에 있나 봐야지 ㅎㅎㅎ.


요즘 무기력함의 연속이었다.
날씨 때문에 블쾌지수는 높고,
배우고 있는 것은 너무 어려워서
좌절감만 안겨주고,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지치고,
웹 서핑을 해봐도 무의미할 뿐이었다.









그러다가 오늘의 책을 받아들었다!
24시간 안에 읽었다!!!

물론 주말이긴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틀동안 두 권 읽고나니,
성취감도 있고, 다시 조금은 의욕이 생긴다!!!!!!!!

나에게 책은 이정도로 큰 힐링인가보다.
물론 책에 따라 다르고, 시기마다 편차가 있긴하지만.











어떻게 하루만에 454페이지를 읽었냐고요?

재밌으니까!!!!!!!!!


초반부터 미스테리한 사건이 소개되어
궁금증을 자극하고,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퍼즐 조각들이
맞아가며 흥미진진하게 계속 끌고가다가,
후반에서 진짜 반전의 연속!!!!!!!!!!!!
완전 꿀잼.



















역시 절대 선과 절대 악은 없는 것일까?
다양한 면을 가진 우리네의 모습 아닌가싶다.











처음에 책 소개를 읽고는 귀신이 나오는
공포물인줄 알았다......
책 읽고 밤에 화장실 가는 거 무서워지면 어쩌지......라고 걱정하며 책을 신청했던, 쫄보 여기있어여..............적어놓고 보니 나 진짜 찌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스릴러여서 다행이었다고욥!




너무 무서울까봐
저처럼 <애니가 돌아왔다>읽기를
주저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렇지 않으니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불쾌지수 높은 후텁지근한
여름 날에,
얼음 가득한 찬 음료를
쭉- 들이킨 것 같은
시원함을 선사해 줄 것입니다!!!


번역가분의 얘기를 들으니
저자분의 세번째 원고도 받으셨다고 하던데,
그것도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이제 여름엔 꼭
C.J.튜더 님을 찾아야겠어요 .

스릴러, 미스테리 맛집, 인정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책을 받아보고 놀랐다!
하드커버에 은은한 베이지 톤의 색상과
디자인 부분이 너무나 감성적이고 예뻐서.


책장을 넘기니 종이도 좋은 질(?)의 종이였고,
감수성 가득한 사진도 많았다!


사진 보는 재미도 있고,
물론 책을 읽으며 생각에 잠기는 재미도 있다 :)

큰 제목만 잠깐 읽어봐도,
큐티처럼(?) 묵상할 수 있다!






고민 1도 없이, 오프라 윈프리라는 이름만 듣고,
이 책을 택했다.

방송국을 설립했는지도 몰랐고,
토크쇼를 만든지도 몰랐다..

책 내용은
<슈퍼 소울 선데이> 토크쇼에 나왔던
명사들과의 대화를 정리한 내용들이다.





진정한 나 자신을 만나는 법,
어떻게 사는 것이 나로서 사는 것인지 등등
생각해 볼 거리를 엄청나게 제공해주는 책!
두고두고 읽으면 좋을 책이다.

책 속의 사진만 봐도,
기분 전환되기도 한다 ㅎㅎ.





이런 게 힐링이 아니겠나.

힐링을 소개합니다.
힐링을 읽어보세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100 세 시대!
은퇴하면 뭐 하겠나?
치킨집 아닌가?!!!!!!!!!


그래서인지... 우리나라에 치킨집이 정말
무지하게 많다고 한다.
치킨집뿐만 아니라, 요식업이 만만해 보이는지라..
은퇴하면 많이들 하는 사업 중 하나이다.

쉽게 가게를 열지만,
그만큼 많이 망하기도 한다고...

예능 골목식당 보시라,
얼마나 치열하게 영업하고 운영하는지!





이러한 가게 운영 이전에,
이게 정말 중요하지 않나....

그것은 바로 ‘입지’!!!!!!!!!!!!!!!!!!!!!!!

물론 잘 되는 집은 시골 구석탱이에 있어도
사람들이 찾아가지만......
여기에서는 좀 더 보편적인 가게들의 위치, 자리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개념 소개를 체계적으로 한 후,
구체적 사례를 들어서 입지를 설명해준다.
읽다보면,
그렇구나 그렇구나,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입지가 전부는 아니나,
사업 초기부터 자리를 잡기까지
손님을 모으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사장님들, 예비 사장님들
모두모두 모여서 이 책 얘기 좀
들어보세욧!



단순히 책을 읽고 마는 것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건물을 보러 다니면서
배운 개념을 적용해봐야할듯!

그래야 입지를 보는 눈이 길러질 듯해요~

귀한 정보를 가지고
열심히 발로 뛰어서,
자신만의 입지 정보를 만드시길 바라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이폰을 쓰고 있다. 계속. 5를 사고, 8을 샀다!
처음엔 겉모습이 예뻐서 산 것 같다.
팬, 빠정도는 아닌데, 이제는 ios 이 시스템이
손에 익어서 다른 폰으로 바꿀 가능성은
거의 없으나...
갤럭시 S10이 참 잘 빠졌단말이지...(흔들)



장단점이 있겠지만,
아이폰은 디자인이 깔끔하고,
외관도 예쁘고, 편리한 기능이 많다!
하나를 예로 들면, 사파리에서 한번에 위로
올라가는 기능으로, 주소창 탭하는 거!!!!!



스티브 잡스 책을 읽었더라면.... 더 풍부하게
서평을 쓸 수 있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혈 팬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그 책이 엄청 두꺼웠으므로 ㅋㅋㅋㅋㅋ
안 읽음.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그 책을 들고다녔던 것이
기억이 나서, 주변 사람들에게 읽은 사람이
있나 물어보았지만.......
아무도 없어........ 다 멋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이 책을 읽으면, 잡스에 대해 어느정도
알 수 있다. 고집있는 천재랄까? 그런 느낌이다.
내가 아이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아이폰5’부터이다.
그게 잡스의 유작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책 읽어보니, 이것도 팀쿡의 작품인듯...
따라서 내가 느낀 아이폰은 잡스<팀쿡일듯..
그나저나 언뜻언뜻 언급되는 잡스는
정말 괴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 ㄷ ........



그리고 애플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다.
아마 애플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을 것 같은데,
애플도 승승장구하기만 한 것은
아니구나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 사업을 말아먹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실패없는 성공이 어디있겠는가.
좌절하지 말고, 계속 도전해보고,
해보다가 안되면, 다른 걸로 도전하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나에게 하는 말......)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팀쿡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알려진 것이 별로 없었던 그이기에
많은 사람이 팀쿡의 이야기를 궁금해했을 것 같다.
이 책은 스스로 쓴 자서전이 아니다.
읽다보면 한편의 다큐같은 느낌...
팀쿡을 중심으로 여기저기
가지가 뻗어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심 기둥을 잘 붙들어야 됨!!!!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아사모라는 카페가 있다.
거기 게시글 중에 보면, 해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잡스 vs 팀쿡 이런 게시글이 올라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아이폰을 사랑하는 모임이다보니..
다들 아이폰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것은
물론이고, 잡스를 예찬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팀쿡에 대해 내린 정의는..
경영인, 회사의 가치를 높여 주주들이 좋아하는
그런 인물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생각이 달라질껄?



잡스가 세상을 떠난 이후,
더 이상의 혁신은 없을 것이라고 얘기하며,
많은 이들이 애플의 하락세를 예상했다.
잡스 = 애플 그 자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회사 곳곳에 잡스의 생각이 미치고,
큰 아이디어를 내고 담당하는 것 등등 이상의
역할을 했겠지만....
그가 곧 애플은 아니었다!



인재들의 대거 이탈 없이, 필요한 적합한 인재는 영입하면서, 회사의 문화를 새롭게 만드는,
그러면서도 혁신적인 부분은 놓치지 않는!!
팀쿡, 대단하다....
왜 잡스가 믿고 후계자로 지목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얼마나 애플의 사장이라는 자리가 부담되었을까?
원래 엄청 잘되던 가게는 이어서 장사하는 것이
아니랬는데.....
하지만
그는 숫자적인 영업 이익 부분에 있어서,
실로 놀라운 실적을 내고있다!!!!!!!



예전의 내가 아이폰5를 쓸 때만해도, 아이폰을
쓰는 사람이 적었는데, 요즘 아이폰 쓰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큰 화면이 나오면서 새로운
유입이 엄청 늘었던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지 않는가?
소수의 사용자만의 전유물인 핸드폰, 장난감이
아니라, 수많은 전세계 사람들의
아이폰이 되었다는 것을?!!!!!!!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욥. 추천추천💪!!!!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입니다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