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쓰고 있다. 계속. 5를 사고, 8을 샀다!
처음엔 겉모습이 예뻐서 산 것 같다.
팬, 빠정도는 아닌데, 이제는 ios 이 시스템이
손에 익어서 다른 폰으로 바꿀 가능성은
거의 없으나...
갤럭시 S10이 참 잘 빠졌단말이지...(흔들)
장단점이 있겠지만,
아이폰은 디자인이 깔끔하고,
외관도 예쁘고, 편리한 기능이 많다!
하나를 예로 들면, 사파리에서 한번에 위로
올라가는 기능으로, 주소창 탭하는 거!!!!!
스티브 잡스 책을 읽었더라면.... 더 풍부하게
서평을 쓸 수 있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혈 팬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그 책이 엄청 두꺼웠으므로 ㅋㅋㅋㅋㅋ
안 읽음.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그 책을 들고다녔던 것이
기억이 나서, 주변 사람들에게 읽은 사람이
있나 물어보았지만.......
아무도 없어........ 다 멋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이 책을 읽으면, 잡스에 대해 어느정도
알 수 있다. 고집있는 천재랄까? 그런 느낌이다.
내가 아이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아이폰5’부터이다.
그게 잡스의 유작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책 읽어보니, 이것도 팀쿡의 작품인듯...
따라서 내가 느낀 아이폰은 잡스<팀쿡일듯..
그나저나 언뜻언뜻 언급되는 잡스는
정말 괴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 ㄷ ........
그리고 애플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다.
아마 애플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을 것 같은데,
애플도 승승장구하기만 한 것은
아니구나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 사업을 말아먹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실패없는 성공이 어디있겠는가.
좌절하지 말고, 계속 도전해보고,
해보다가 안되면, 다른 걸로 도전하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나에게 하는 말......)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팀쿡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알려진 것이 별로 없었던 그이기에
많은 사람이 팀쿡의 이야기를 궁금해했을 것 같다.
이 책은 스스로 쓴 자서전이 아니다.
읽다보면 한편의 다큐같은 느낌...
팀쿡을 중심으로 여기저기
가지가 뻗어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심 기둥을 잘 붙들어야 됨!!!!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아사모라는 카페가 있다.
거기 게시글 중에 보면, 해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잡스 vs 팀쿡 이런 게시글이 올라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아이폰을 사랑하는 모임이다보니..
다들 아이폰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것은
물론이고, 잡스를 예찬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팀쿡에 대해 내린 정의는..
경영인, 회사의 가치를 높여 주주들이 좋아하는
그런 인물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생각이 달라질껄?
잡스가 세상을 떠난 이후,
더 이상의 혁신은 없을 것이라고 얘기하며,
많은 이들이 애플의 하락세를 예상했다.
잡스 = 애플 그 자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회사 곳곳에 잡스의 생각이 미치고,
큰 아이디어를 내고 담당하는 것 등등 이상의
역할을 했겠지만....
그가 곧 애플은 아니었다!
인재들의 대거 이탈 없이, 필요한 적합한 인재는 영입하면서, 회사의 문화를 새롭게 만드는,
그러면서도 혁신적인 부분은 놓치지 않는!!
팀쿡, 대단하다....
왜 잡스가 믿고 후계자로 지목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얼마나 애플의 사장이라는 자리가 부담되었을까?
원래 엄청 잘되던 가게는 이어서 장사하는 것이
아니랬는데.....
하지만
그는 숫자적인 영업 이익 부분에 있어서,
실로 놀라운 실적을 내고있다!!!!!!!
예전의 내가 아이폰5를 쓸 때만해도, 아이폰을
쓰는 사람이 적었는데, 요즘 아이폰 쓰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큰 화면이 나오면서 새로운
유입이 엄청 늘었던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지 않는가?
소수의 사용자만의 전유물인 핸드폰, 장난감이
아니라, 수많은 전세계 사람들의
아이폰이 되었다는 것을?!!!!!!!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욥. 추천추천💪!!!!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입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