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도서 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 니다. -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영양학 교재
한 권으로 만나는 정확한 영양 정보
신간도서추천
한스미디어,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 입니다.
최근 영양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평소 먹고 있던 음식들을 살펴 봤는데
제대로 영양소 섭취가 되고 있는지 의문이었어요.
하나씩 떼 놓고 보면 어슴프레 알고 있지만
전체적인 균형으로는
영양 정보에 대해서 너무 무지하다는 걸 깨닫고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
책을 보게 됐답니다.
음식에 대한 결핍이 없고 과잉이 되기도 하기에
음식과 영양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알아야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요즈음의 영양학은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예방의학 / 예방 영양학으로 더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 보다 쉽게
배우고 이해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고
수많은 정보 중에서
정확하고 적적한 건강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영양학의 기초에서부터
진실 여부를 따져보는 최신 상식,
영양소의 역할과
다양한 신체 증상별 영양소 섭취 방법,
식품의 영양 성분과 작용에 대해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화를 통해 쉽게 설명을 하여
몰입할 수 있었고
대충 던지기 식이 아닌
정확한 개념을 하나씩 짚으며
영양학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기에 유익합니다.
각 영양소에 대한 역할을
한 눈에 쏙쏙 들어오는 배치와
설명을 돕는 그림 및 자료들로 인해
이해가 쉬웠고
이전 보았던 어떤 책들보다
영양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매일 필수로 챙겨 먹는 영양제가 유산균인데
장내 플로라 밸런스 유지를 위한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유익균2 / 유해균 1 / 기회균 7이
가장 이상적인 비율이라는데
유익균을 늘리는 좋은 방법은 유산균이 아닌
발효 식품을 섭취하는 것임을 말하고
관련 발효 식품에 대한 소개를 하기에
집중해서 평소 먹던 식품을 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유해균이 증가하고 유익균이 감소하는
장내 플로라 밸런스가 무너질 때
설사, 변비,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화,
면역력 저하, 우울증 위험, 대장암 요인 등
발생할 수 있는 일들과
장내 플로라 밸런스가 무너지는 원인에 대해서도
짚어주기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
꼭 처음부터 읽지 않더라도
관심 있는 영양소에 대해 읽으면서
하나의 정보로 모을 수 있는 책이라
더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각 신체 증상에 대한 영양소 섭취에 대한 부분 역시
앞으로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였어요.
이 책은 1회성이 아닌
옆에 두고 수시로 읽으며
영양 정보를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네요.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