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를 보는 재미와 같은 상황을 공감하며 읽고
그에 대한 내 마음을 짚어보기, 친구의 마음도 생각해보기를 하며
현명하게 해결하는 조언을 함께 볼 수 있기에
10대 아이들의 마음에 위안이 될 수 있었어요.
학교 생활에 집중하는 시기인 10대 시기에는 주변 사람과의 관계 역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마음에 남는 작은 부분들도
고민으로 남기지 말고 해결하는게 좋은데요
친구에게 무시를 당하거나 호구 취급을 당할 때,
따돌림이나 나만 모르는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답답함과 힘듦을
어느정도 해결해 줄 수 있는 가이드 북으로 봐도 좋을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