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세계 최고의 심장혈관외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좋은 혈액을 만드는 법 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건강이 나빠지면서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중인데요
건강과 관련된 도서를 읽으며 습관을 바꾸려 하고 있어요.
이 책은 혈관관련 여러 질환에 대해 공부하고 개선, 예방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읽어봤답니다.
협심증, 심근경색, 대동맥류 등의 심장병을 흔히 생활습관병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오랜 시간에 걸쳐 발생하는 병이기 때문이예요.
하지만 사람들은 혈관 건강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기 떄문에 간단한 테스트로 확인해 볼 수 있게
이 책에 실려 있었답니다.
손상된 혈관은 다시 원래대로 되돌릴 수 없지만, 혈액은 바꿀 수 있다고 하는데요
끈적하고 탁한 혈액만이라도 맑게 바꿀 수 있다면 저자의 말을 잘 따라야 할 것 같네요^^
혈관의 손상과 노화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다루는데 혈관이 손상되면 노화가 진행된다는 말에
부쩍 나이가 든 것 같은 몸 생각에 흠칫하게 됩니다.
혈관을 손상시키는 나쁜 혈액과 노화를 늦추는 좋은 혈액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히 볼 수 있는데
평소 생활 습관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이어서 100세까지 혈관을 지키는 좋은 혈액을 만드는 방법과 이를 지키는 생활 습관까지
개선 및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담담하게 알려주기에 하나하나 새기며 혈관 건강에 집중하게 했어요.
나쁜 혈액으로 심장에 무리가 가고 몸이 좋지 않다는걸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그저 운동을 안해서 그렇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관리법을 따로 챙겨볼 생각은 못했던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객관적인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비교적 큰 글씨로 서술하고 있어 읽기에 편했고
피를 맑게 관리할 수 있는 개선법을 배울 수 있어 앞으로의 건강 개선에 기대를 하게 됩니다.
자료를 통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고 가독성이 좋아 술술 읽혀 편했습니다.
같이 나이들어 가는 지인들과 함께 나누면 좋은 책이었어요.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청홍 출판사 좋은 혈액을 만드는 법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