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맨 강민이는 차원 이동을 위해 코딩족을 만나러 떠나고,
디버깅 본부에서는 문박사와 친구들이 차원 이동장치를 다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요.
핸드폰과 CCTV사용이 능숙하고 인공지능으로 범죄가능성을 분석하는 19세기 런던 프리크라임도시.
이 도시에서 강민이가 코딩족을 만나는 것을 막기 위한 버그족스파이의 해킹으로 범죄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 감옥에 가게 되는 모습을 통해 인공지능 사용에만 너무 의지해서는 안된다는 것과 인공지능 윤리 권고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또 가상 세계인 메타버스, 첨단 기술로 만든 가상인물 버추얼 인플루언서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엔트리의 인공지능 블록의 활용법에 대해서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엔트리 코딩을 하듯 그림으로 그려져 있기에 책을 본 후 엔트리를 실행하며 책에서 나온 정보를 확인 하기도 했어요~^^
이야기 속에서 나왔던 개념을 더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도록 만화 속 개념 코너를 따로 두어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우리 곁의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이용한 예측, 메타버스, 버추얼 인플루언서에 대한 정보를 상세하게 전달하고 있어 정보를 습득하기에 적합했답니다.
또 아이들이 직접 실습할 수 있는 워크지를 제시하기에 개념 학습에 이은 실습까지 연계할 수 있어 알찬 학습을 할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