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이 되고 싶은 세다는 친구 우직과 함께 이모가 위장 취직한 A대사관에 견학을 가게 됩니다.
때마침 A국의 정보를 노리고 대사관에 잠입한 국제 스파이 엑스~!
스파이 엑스가 숨겨둔 도청장치를 세다가 실수로 망가뜨리고 이를 숨기려는 과정에서
스파이 엑스와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답니다.
대사관이 무엇인지, 그리고 대사관에서 이루어지는 체험 프로그램 및
외교관과의 대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었어요.
외교관의 등급과 역할, 통역사, 대사관 행정직원, 주재관, 관저 요리사, 대사관 수행기사,
국방무관, 대사관 경비, 국립외교원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그 외 대사관에서 발급받아야 하는 비자에 대해 알아보고 비자와 여권의 차이점 등
관련 상식들도 함께 배울 수 있었답니다.
정보 더하기 코너를 통해 대사관, 영사관, 한국에 주재하는 외국공관, 외교관,
외교부 견학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 손흥민 선수의 인종차별 테레의 이야기 등
상세한 정보를 다루고 있어 유익했어요.
워크북을 통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는 점도 좋았답니다~!
대사관에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었던 학습만화,
국일아이 Job 시리즈,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