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나는 가상증강현실 전문가가 될 거야! ㅣ job? Special 시리즈 12
가가 지음, 문평윤 그림, 문형남 감수 / 국일아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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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 아이 Job 시리즈, 나는 가상증강현실 전문가가 될거야! 책을 보았어요.

책의 제목만 봐도 직업관련 학습만화 겠구나 하는 짐작이 됩니다.

그런데 이전과는 다르게 가상증강현실전문가라는 우리 때는 볼 수 없던 직업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 직업을 가져야 할 시기에는 지금과는 많이 다른 새로운 직업군이 일반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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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 제레미 리프킨이1995년에 노동의 종말 초판을 내 놓을 당시에만 해도 미래학자의 상상력으로만 생각 할 정도로 웃을 수 있는 이야기거리였습니다. 당시엔 스마트폰이 이렇게 널리 사용하게 될지 알 수 없었던 시기이기에 그의 이야기는 허무맹랑한 소리 정도로 여겨졌던 거에요. 25여년이 지난 현재 그가 말했던 대로 4차 산업혁명은 이루어지고 있고 이미 새로운 직업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너무나 생소한 부분이기에 그 직업이 어떤 일을 하고

또 무엇인지에 대한 인식이 낮아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직업을 선택할 때 제약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보를 미리 알고 미래를 준비한다면 다른 사람보다 한 발 앞설 수 있을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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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직의 고용이 증가하고 핵심인재 중심의 인력재편이 가속화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응용소프트웨어개발자, 네트워크시스템 개발자, 보안전문가, 멀티미디어 디자이너,가상공간디자이너 등 새로운 직업들이 일반화 될 것 인데 이미 중학생인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현존하지 않는 새로운 직업들이 상당수 생길 것으로 세계경제포럼에서는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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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금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이러한 직업군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해를 하여 좀 더 넓게 미래를 설계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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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

미래 산업을 선도할 대표 직업

자유학년제를 위한 미래교육 Job 시리즈!

 

미래의 직업에 대하여 발 빠르게 준비를 해야 겠다는 의지가 생기게 만드는 슬로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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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나는가상증강현실 전문가가 될 거야! 는 어려울 수 있는 4차산업 혁명시대의 새로운 직업군에 대하여

만화와 정보를 적절히 섞어 아이들에게 전달 합니다. 차례의 글을 보면서도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를 정도로 낯선 용어가 많아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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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연우와 VR기획자인 아빠, 가상공간 디자이너인 고모, 우주경찰 노이만, 우주 정복을 꿈꾸는 외계인 악당 제논이 등장하여 가상증강현실 전문가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만화로 풀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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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에 나오는 새로운 직업들이 일반화 된다고 생각하니 머지 않아 우주 경찰과 외계인 악당도 실존하지 않을까 상상하며 웃기도 했습니다. 노동의 종말 당시 상상력에 웃을을 표 했던 것 처럼 어쩌면 상상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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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가상증강현실 전문가라는 직업의 존재 이유를 함께 이야기 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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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증강현실전문가라는 것은 하나의 직업이 아니라 직업군을 의미 하며 가상현실 기획자, 가상공간 디자이너, 증강현실 엔지니어, 오감인터랙션 개발자 등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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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는 VR고글이 집에 있는데 아이가 체험을 하면서 매우 신기해 했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VR고글을 사용하는 이야기들이 나오자 사용해 봤다는 경험이 있어서인지 발전과정에 대해서 조금씩 이해 하는 것 같았습니다. VR고글이 처음 나왔을 때 그리고 학교 수업에서 직접 고글을 만들어 사용해 보기도 하였기에 그 부분을 볼 때 더 집중하며 이런 신기한 기술들을 다루는 직업이 있냐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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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면서 관련 정보들을 줄 글로 설명하기도 하였는데, 책을 보면서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의 차이점이나 특징, 가상증강현실의 활용 등에 대하여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중 현재의 상황에서 가상증강현실을 이용하여 더 편리한 활용이 가능해짐을 보며 아이는 흥미로워 했으나 '이 직업을 가지려면 배워야 할게 많은 것 같다며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나니 아이가 어릴 때 미리 직업군에 대해 알아보고 이해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자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나 체험 및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지만, 막상 준비없이 새로운 직업을 맞이하게 된다면 제대로 된 직업을 찾기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책을 보게 된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거듭 들면서 국일아이 Job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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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의 새로운 직업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학습만화,

국일아이 Job 시리즈, 나는 가상증강현실 전문가가 될 거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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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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