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까지는 별 5개결말에서 -1개추리소설을 막 읽기 시작했던 유년시절의 글들이 떠오르는 전개였다. 호화로운 별장지, 탐정의 등장, 검증회.이게 추리소설이었지, 하는 반가운 마음이 들었고 오랜만에 즐거웠다. 결말 부분만 더 탄탄했으면 주변에 추천하고 다녔을 것 같다. 언젠가 한번쯤 더 읽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