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식사를 준비하는 부모 입장에서, 믿고 참고할 수 있는 요리책 한 권이 있다는 건 정말 큰 힘이 되죠
매 끼니마다 “무엇을 해줘야 할까”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아이에게 더 건강한 식단을 제공할 수 있으니깐요~
이 책은 그런 고민을 덜어주기에 충분한거같아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의 건강’을 중심에 두고 있다는 점~
전체 레시피가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 식단으로 구성되어 있어,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같아요
총 161가지의 다양한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어
한동안은 메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선택의 폭도넓네요
단순히 가짓수만 많은 것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현실적인 메뉴들이라는 점이 특히 만족스러워요
채소와 친해지는 밥상’, ‘쑥쑥 자라는 튼튼한 밥상’, ‘간편 밥상’ 등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어 상황이나 필요에 따라 레시피를 쉽게 선택할수있어요~
한 페이지 안에 모든 정보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요리할 때 매우 편리할것같아요
왼쪽에는 요리의 간단한 설명과 특징이, 오른쪽에는 재료와 조리 방법이 정돈되어 있어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있어요
특히 요리 도중 책장을 넘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넘좋아요
손에 재료가 묻어 있는 상황에서도 한 페이지를 펼쳐 놓고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