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 연말, 연초에 몽글몽글한, 마음이 따스해지는 책을 더 찾게 되는 건 나뿐일까?아오조라 우체국에선 천국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다.연간소득과 재산을 고려해 결정되는 우편 요금은 보내는 비용만큼의 답장의 비용도 선불로 내야하는 (현실적인 부분!) 무시무시한 금액이다.무기력한 삶을 버티게 해준 최애 아티스트 아버지처럼 의지했던 은인 인생의 길을 보여준 할머니유일한 가족이었던 반려견 끝까지 자신을 믿어준 연인 이 다섯이 망설이며 보내는 편지 속엔, 그리고 돌아오는 답장에는 어떤 사연이, 어떤 말들이 적혀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없는 이들의뒤늦게 깨닫게 되는 마음 하나하나가편지 속에서 서로에게 오간다.살아도 돼.괜찮아.끝까지, 너 자신을 사랑해.내 곁의 사람들에게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 후회없이 다정한지를, 후회없이 진심인지를끊임없이 묻는다.지금, 삶 속에서온전히 마음을 전하고 있는지를.⠀~♡~♡~♡~♡~♡~♡~♡~♡~♡~♡~♡~♡⠀⠀책과 기록 사이, 실행하는 삶을 위하여 ⠀눈썰미좋은 북썰미⠀@book_ssulmi⠀⠀~♡~♡~♡~♡~♡~♡~♡~♡~♡~♡~♡~♡⠀⠀이키다서평단 활동으로 오팬하우스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