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 좌우명이 니체의 'Amor fati' 일 정도로학창시절부터 니체는 굳건한 삶의 지기였고쇼펜하우어 역시 예민하고 고민으로 가득했던 시기의 빛이었다.긍정하기 위해 삶의 고통을 마주했던 쇼펜하우어고통을 껴안아 삶 전체를 긍정한 니체.이 둘의 문장들은 삶의 생각과 태도를 돌아보게 함으로써단단한 나를 만들게 한다.✔️ 완전히 펼쳐 필기하기 좋은 180도 사철제본에,독일어 원전을 직접 확인해 오역을 바로 잡아 이해하기 쉽게 옮겼으며,'강용수의 철학 에세이 10편'을 더해 사유의 폭을 확장한<쇼펜하우어 × 니체 필사>.✔️ “필사는 단순한 베껴쓰기가 아니라 철학자의 사유를 직접 체험하는 방법이다.” 라는 강용수 교수님의 말은 필사할 때마다 강조하는글씨만 베껴쓰지말고 내 삶의 태도가 되도록⠀마음에 새기며 실천하려고 노력할 것을 얘기하는내 생각과 같은 결이다.✔️ 읽고 쓰고 사유하며쇼펜하우어에게서는 고독 속에서 삶을 지탱하는 지혜, 니체에게서는 고통을 끌어안고 삶을 긍정하는 힘을 배울 수 있다.한 구절씩 100개의 필사를 하면서두 철학자의 명문장을 나의 언어와 생각으로 만들어간다.💡 삶을 긍정하며 다시 나아가고 싶다면,고독 속에서 자신을 다지고 싶다면,쇼펜하우어와 니체의 문장을 만나보고 싶다면,이 책 <쇼펜하우어 × 니체 필사>를 추천!~♡~♡~♡~♡~♡~♡~♡~♡~♡~♡~♡~♡책과 기록 사이, 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눈썰미좋은 북썰미@book_ssul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