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밤 조각잠을 자더라도 / 박시은 / 채륜서 >국내도서 > 시/에세이 > 한국에세이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ㆍ읽으며 인덱스를 붙이고 붙이다 결국은 다 떼어내고그냥 이 책은 한 권이 통채로 인덱스임 이라고 결론낸 책♡ㆍ불완전함이 모여 만들어 낸 완전한 위로ㆍ 완벽하지 못하고, 완전하지 못해도우린 충분히 대단한 사람이라고'괜찮다' 고 말해준다.당장 무언가 되지 않아도우린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위로를 건넨다.차곡차곡 끈질기게 시간을 쌓아 가면늦더라도 활짝 핀 특별한 꽃이 될 거라 의심치 않는다고 그저 자신을 믿고 계속 나아가자고손 내밀어 준다.마음에 겨울바람보다도 더욱 선득한 바람이 휘도는 요즘.용기가 필요하고, 위로를 받고 싶은 이들에게이 책을 건네주고 싶도록 짧은 글들에서 마음이 울렁이는 건박시은 작가라는 사람이 다정하고, 따뜻해서이지 않을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chaeryun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지극히주관적인_리뷰 입니다.~♡~♡~♡~♡~♡~♡~♡~♡~♡~♡~♡~♡#매일밤조각잠을자더라도 #채륜서#응원글#꽈배기와바나나책과 기록 사이, 삶을 즐겁게 하는 모든 것과 함께@book_ssulmi~♡~♡~♡~♡~♡~♡~♡~♡~♡~♡~♡~♡#매일밤조각잠을자더라도#응원글#꽈배기와바나나#채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