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
장경철 지음 / 생각지도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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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작가는 책을 읽는 방법에 있어서 의문이나 기준을 알려주기도 했었다.
책을 읽으면서 다들 한번씩은 읽히지 않는 책을 끝까지 붙잡고 있어야하는것인가, 아니면 한권을 꼭 완독을 한후에 다음 책으로 넘어가야하는지 내 안에서 충돌이나 고민을 해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꼭 그렇게 하지않아도 된다고 한다. 또 독서를 하면서 굳이 권수나 페이지 수, 속도 등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느낌으로 알려준다. 그저 읽은후에 자신에게 남은게 있었는지를 초점을 맞추게 한다.
독서를 하는데 있어서 완독을 했는데 기억에 남는게 없는 혹은 내안에 남는게 없는것같은 느낌이 드는 사람, 청소년자녀를 둔 부모, 책을 좋아하는 사람, 책을 좋아하기 시작하는 사람 등 에게 필요하고, 길라잡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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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부업으로 1,000만 원 두 번째 월급 만들기 - 블로그·온라인 셀러·공간 대여로 시작하는 수익화 루틴
강병곤.최형갑.이재이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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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현실적인 문제 인식을 말해주면서 또 실행가능한 단계별 가이드식으로 알려주고있다.
많이 들어본 부업들이 적혀있었지만 이걸 진행하는 사람들의 경험이야기를 볼 수는 없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재밌게 알 수 있었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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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김종언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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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야기를 풀어쓰는데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하면서 이야기로 들어간다.
이 책이 좀 솔직하다고 생각이 드는게 일반적으로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지, 자신의 안좋았던 부분들은 싹다
잘라내버리고, 일반적인 내용들처럼 좋은 부부만, 현실적인 부분들은 잘 없는 뜬 구름 이야기 같이 적혀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자신이 겪었던 이야기들을 어느 정도 비유를 하면서 좋은거 안좋은거 다 적어놓은 느낌이다.
게다가 요즘 AI시대여서 어플도 10분이면 어느 정도 만들어주는 시대에 자신의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아무래도 맞는 말인것 같다. AI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니,, 스토리가 잘 없다.
이제는 자신의 스토리가 중요한시대가 된 만큼 끊임없이 하라는 작가의 메세지를 던지는 것 같았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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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 말수가 적어도 인정받는 사람들의 말하기 전략
김해리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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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은 생각도 많다 그 짧은 시간에도 이리저리 머릿속에서 파라라라ㅏ라라ㅏ라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어떤선택을 해야 최선이고, 어떤게 차선이고, 이런 대답을 했을 때 돌아올 경우의 수들에 대해서도 당황하지않고
차분하게 대답할 스크립트랑(?) 나의 마음다스림도 생각해야하고,,
조금만 가볍게 생각하면서 부담을 덜어내면 좋을텐데 상처도 잘받아서 자기딴에는 쉴드를 준비하기는 하는데 이게 또 스트레스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발생했던 상황들과 기분 등 많은 공감한 부분들도 많았고, 작가님의 노하우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받아들여야하는는 부분들도 있어서 좋았다
내향인들 중에서(대부분일수도 있겠지만) 똑같은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거 같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협찬받아 읽은 후 느낀점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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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명화 이야기
니시오카 후미히코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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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좋아해서 미술전시를 보러가면서 도슨트도 같이 들어보는데 화가가 활동하게 된 계기나 작품을 완성하게된 배경을 정말 간략하고, 요약해서 알려준다. 그 이유가 당연히 제한적인 시간도 있고, 시대배경으로 타고 들어가게되면 그게 '세계사'의 부분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기도하다. 미술전시전문가 이기 때문에 보통 도서도 그렇다. 시대배경을 알려주면서 작품이나 화가에 대해서 알면 더 이해가빠르고, 몰랐던 부분들도 알게되고, 다른나라의 역사도 알게되지만 미술관련 역사만 있을 뿐이지 역사를 세세하게 알려주면 미술도서가 아니게 때문이다.

아무튼, 이 책은 조금더 나아간 역사를 풀어주는데 정말 일반적으로 한국의 교과과정같은 역사를 알려주는게 아니라 당시의 사회분위기의 타임라인식으로 알려주는데
읽으면서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고싶은 부분에서 물음표가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했었다.
목차들을 보면 굳이 순서대로 안읽어도 되는 도서다.
목차를 보고, 궁금했던 부분들이나 끌리는 목차들을 보면서 읽어도 전혀 순서에 따라서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게 편리하다는 점이였다.

그리고 세계사를 알고 싶은데 너무 방대하고, 어디서 부터 손을 대서 차근히 입문을해야할지 모를 때,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미술을 통해서 서서히 역사쪽으로 흘러들어가는 방식으로 이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미술사는 물론 관심있는 특정나라의 역사나 전체세계사 아니면 현대에 들어와서 마케팅이나 인플루언서, 경제, 금융 등 다양한 분야로도 미술을 통해서 흘러들어가고 싶다면 괜찮을 것 같다.

작가가 일본인이라서 번역에 어색함이 없을까 했었는데 한국작가가 쓴 것 처럼 어색함이 없었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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