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이야기를 풀어쓰는데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하면서 이야기로 들어간다.이 책이 좀 솔직하다고 생각이 드는게 일반적으로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지, 자신의 안좋았던 부분들은 싹다 잘라내버리고, 일반적인 내용들처럼 좋은 부부만, 현실적인 부분들은 잘 없는 뜬 구름 이야기 같이 적혀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자신이 겪었던 이야기들을 어느 정도 비유를 하면서 좋은거 안좋은거 다 적어놓은 느낌이다. 게다가 요즘 AI시대여서 어플도 10분이면 어느 정도 만들어주는 시대에 자신의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아무래도 맞는 말인것 같다. AI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니,, 스토리가 잘 없다. 이제는 자신의 스토리가 중요한시대가 된 만큼 끊임없이 하라는 작가의 메세지를 던지는 것 같았다.[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