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은 생각도 많다 그 짧은 시간에도 이리저리 머릿속에서 파라라라ㅏ라라ㅏ라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어떤선택을 해야 최선이고, 어떤게 차선이고, 이런 대답을 했을 때 돌아올 경우의 수들에 대해서도 당황하지않고 차분하게 대답할 스크립트랑(?) 나의 마음다스림도 생각해야하고,,조금만 가볍게 생각하면서 부담을 덜어내면 좋을텐데 상처도 잘받아서 자기딴에는 쉴드를 준비하기는 하는데 이게 또 스트레스다,,이 책을 읽으면서 발생했던 상황들과 기분 등 많은 공감한 부분들도 많았고, 작가님의 노하우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받아들여야하는는 부분들도 있어서 좋았다 내향인들 중에서(대부분일수도 있겠지만) 똑같은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거 같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협찬받아 읽은 후 느낀점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