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이성계.이방원 Who 한국사 조선 시대
김모락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방민호 감수 / 다산어린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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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한국사람들이 가장 잘 알고 있고 많은 드라마와 책의 소재로 등장하는 것이 조선왕조입니다.

그만큼 매력있는 우리의 역사죠. 하지만 한국사라는 공부의 한 과목으로 생각하고 접하게 된다면 어떤 과목보다 가장 힘든 것이 또 역사이기도 합니다.

다산 어린이의 who 시리즈는 우리 역사를 만화를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의 필독서지만 역사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는 어른들에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who 시리즈 중에 조선왕조를 세운 이성계와 이방원을 만나봤습니다.

 


조선을 세운 이성계와 조선의 틀을 만든 이방원이 이야기입니다. 현재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야기 되고 있죠?

한 나라가 무너지고 새로운 나라를 세운다는 대업을 이룬 이성계 부자의 이야기를 요점만 쏙쏙 뽑아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책은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잘 알지 못하는 고려시대 이성계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합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인물의 중요한 특징에 대해 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설명과 함께 어린이들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줍니다.

책을 읽기 전이나 후에 함께 생각해 보고 가벼운 토론을 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선명한 칼라의 만화에서는 얼굴을 크게 표현하고 전체적으로 큼지큼직하게 그려놓아서 어린이들이 더 강하게 책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만화로 된 한국사 책을 읽어봤는데요~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멈추지 않고 읽을 만큼 재미있더라구요^^

 

 

어려운 단어가 나올때는 친절하게 따로 설명도 해줍니다. 요런거 요런거~ 모르는 어른들도 많죠?^^ who 시리즈는 역사를 쉽게 배워보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딱 맞는 책인것 같아요.

 

만화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에는 당시 시대상과 자료들을 설명해 주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제가 특히 좋아했던 것이 '여기서 잠깐' 이라는 설명이었는데요~

이방원이 왕이 되기 전에 정종이라는 왕이 한동안 정치를 했고 어떻게 물러났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각도의 이름이 조선시대에, 어떻게 충청도, 경상도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설명은 무척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만화와 설명에서 각 시대와 인물에 대한 설명도 좋았지만 저는 이런 팁부분의 정보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만화지만 역사를 공부했으니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알아봐야겠죠?

책 뒷부분에 있는 한국사 퀴즈를 통해서 읽었던 내용을 생각해 보고 다시 찾아 읽어보면서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답니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역사가 너무 어려워서 다가가기 힘든 어른들에게도 좋은

who 한국사 조선시대 시리즈를 통해서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적 인물에 대해서 공부해 보세요.

학교다닐때 접했던 복잡하고 어려운 한국사를 생각하셨던 분들이라면 그런 생각을 없애줄 who 시리즈입니다. 저는 역사에 관심이 없고 잘 모르는 제 동생에게 읽어보라고 권했는데~이성계와 이방원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읽은 역사관련 책이었지만 소설책 못지않은 즐거운 독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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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 -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주는 컬러링북
케이티 마틴 지음, 이선주 옮김 / 북플라자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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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한때 컬러링북을 통한 힐링이 붐을 일으켰죠? 저도 그림그리기나 색칠하기를 좋아해서 컬러링북 유행에 같이 휩쓸리고 싶었지만 제가 본 컬러링북은 너무 쉽거나 너무 어려운것 뿐이더군요. 그리고 뭐...많은 사람이 으쌰 으쌰 할때는 왠지 같이 하고 싶지 않은 심뽀랄까요? ㅋㅋㅋㅋ 컬러링북 하겠다고 색연필은 일찌감치 사놓았는데 이제야 제대로 사용해 봤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만난 컬러링북은 북플라자에서 나온 <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책입니다. 이름처럼 꽃이 많은 컬러링북이예요. 하지만 <꽃들에게 희망을> 은 색칠을 할 수있는 부분외에 명언도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책은 일반 도서 2권을 합친 크기로 큼지막한 도안 덕분에 색칠하기가 무척 수월했습니다.

 

 

<꽃들에게 희망을> 컬러링북은 세계적인 명사들의 명언이 페이지마다 수록되어 있습니다. 색칠과 필사를 함께 할 수 있답니다.

 

 

 

도안은 책 제목처럼 꽃모양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깔끔하게 도식화한 그림과 실제 스케치처럼 그려놓은 것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색칠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만다린 같은 모양의 도안도 있어서 힐링하기에는 더할 나위가 없네요. 예전에 만다린 도안을 프린트해서 색칠하곤 했었는데 꽃모양의 만다린이 색칠하고 난 다음에 더욱 예쁜 것 같아요.

 

 

 

 

스케치 형식의 도안입니다. 처음에 볼때는 색칠하기에 별로라고 생각했던 도안이었는데 막상 색칠을 하고 나니 스케치 형식의 이 도안이 더 예쁘고 색감을 표현하기에도 쉬웠습니다.

 

 

꽃이 있으면 다양한 곤충도 있어야겠죠? 나비와 잠자리등의 곤충을 색칠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잠자리는 굉장히 세밀하게 그려져있어서 색칠 연습을 많이 한 후에 제일 마지막에 해야 할 것 같아요~^^

 

 

자~이제 색칠을 해볼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거나 먼저 예시된 작품을 보고 싶으시다면 페이스북에서 북플라자, 인스타그램에서 꽃들에게 희망을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저도 우선 색칠하기 전에 어떻게 칠했는지 검색을 먼저 해지요~다양한 색이 많으면 더 예쁘게 표현할 수 있겠지만 저는 초보니까~^^ 36색 색연필로 색칠했습니다.

 

 

깔끔해서 그리기는 쉽지만 색깔을 예쁘게 맞추기가 힘들더군요. 마음같아서는 이래 막~ 저래 막~ 멋지게 하고 싶지만~ㅋㅋ
현실은 이렇네요...

색칠을 해보니 스케치 도안의 결과물이 더 예뻤어요~^^
색칠을 하면서 읽는 명언들도 무척 좋았습니다. 빈 공간에 필사를 하셔도 되구요.

 

 

몇가지 색깔이 없지만 스케치에 그려놓은 선들을 따라 그려놓으면 마치 제가 그린 것 같은 착각을 하게 해주는 만족스러운 도안입니다~^^ 음영을 넣은 부분에 더 진한 색으로 한번 더 칠하시면 됩니다.

 

 

제일 마음에 들어서 열심히 색칠한 꽃입니다. 색칠만 한 것 뿐인데 마치 제가 그린것 같은 착각이 드네요~^^

 

 

 

쉽게 색칠할 수 있지만 완성된 작품은 만족스러운 컬러링북 <꽃들에게 희망을> 은 색칠을 통한 힐링과 함께 좋은 글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는 특히 스케치 도안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답니다. 저처럼 처음 컬러링북을 칠하는 사람에게는 도식화된 도안보다는 스케치 도안이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꽃을 주제로 하고 있어서 어떤 색을 칠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꽃 사진을 참고하시면 될 거예요~^^  하나 하나 완성해 가는 즐거움이 있는 컬러링 북과 함께 2015년을 마무리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2016년을 시작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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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범의 방학 공부법 박철범 공부법
박철범 지음 / 다산에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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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방학이 되었습니다. 물론 많은 학원과 보충수업이 있지만 학기 중보다는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방학입니다.
"방학을 잘 보내야된다" 라고 말씀하시던 학창시절의 선생님 말씀이 문득 떠오르더군요~^^ 선생님 말씀처럼 이번 방학에 제대로된 공부를 해 보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매다가 방학을 보내버렸던 저같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박철범의 방학공부법>을 소개해 드릴께요.

<박철범의 방학공부법>은 막연히 너의 태도부터 고쳐라! 열심히 하자! 열정이 없는 너의 문제다! 를 외치는 책이 아니라 어떻게, 어떤 식으로 시간을 배분해서 과목별 공부법을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자신에게 맞는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찾은 저자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경험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문제를 쉽게 극복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박철범의 방학공부법>은 공부팁만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왜 내가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방학공부법을 시작해야 하는지부터 말합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실패하는 원인 하나 하나를 예로 들어 그에 따른 해결책도 알려주고 있어서 학생들이 쉽게 읽고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방학공부법>은 저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다른 색깔로 강조하고 있어서 책을 읽고 난 후 기억에 잘 남습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매일의 작은 성실함이 모여서 원하는 결과를 얻는거죠. <방학공부법>은 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수험생이나 공부를 하고 있는 일반인들이 읽어도 도움이 되는 부분들도 많았습니다. 직장다니면서 이런 저런 공부를 하고 있는 저도 시간관리법이나 3회독 공부방법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끈기가 부족한 저의 단점을 극복하는 쉬운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구요, 실천해 보겠습니다~^^
 

 

 

 

 

특히 <방학공부법>에서는 공부뿐만 아니라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독서를 해야할지 일곱가지의 구체적인 조언을 해줍니다. 학생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함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책읽을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우리 모두에게도 꼭 필요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왜 내가 방학에 공부를 못했는지,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은 많은 학생들이 따라하기 쉬운 방학공부법이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지만 그래서 더 어려운 공부법이죠. 방학이 시작된 지금 <방학공부법>과 함께 다시 한번 이번 방학 계획을 세워보기를 추천합니다.
한번만 읽고 덮어버리는 책이 아니라 마음이 느슨해 질때 다시 읽으면서 방학끝까지 제대로된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줄꺼라 생각합니다.

 

"내 주위 사람들은 실제로 나에게 그렇게 큰 관심이 없다. 이 점을 빨리 깨달을수록 당신의 인생이 편해진다."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인데 <방학공부법> 저자도 말하고 있네요~^^

 

 

 

 

<방학공부법> 과 함께 온 6주간 방학 스케줄러입니다. 매주, 매일의 목표를 잡고 달성하는 성취감을 느끼기에 무척 좋은 기록노트같습니다. 스케줄러는 작성하면서 자신의 공부방향과 문제점을 쉽게 파악하고 고쳐나갈 수 있기 때문에 공부할때 꼭 필요한 거죠.

<박철범의 방학공부법>은 방학이라는, 자칫 늘어질 수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의 기본을 알려줍니다.
방학공부법에서 말하는 방법들은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그 기본적인 방법들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매일이 모여 습관이 되고 습관이 모여서 지금의 내가 됩니다.
매일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게 알려주는 길잡이가 될 <박철범의 방학공부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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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 - 현직 선배들의 진짜 노하우 먹고살기 시리즈
텍스트 라디오 지음, 김은성 엮음 / 바른번역(왓북)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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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래 전부터 대한민국에는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지만 다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내 글이 부끄럽지는 않을까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언젠가는 내가 좋아하는 글로 먹고 살아야지... 희망을 가슴에만 품고 살았다면 이제는 그런 희망을 실천하기 예전보다 수월한 시대가 되었죠.
굳이 수려한 글 솜씨가 아니라도 나의 글을 여러 사람들에게 보일 수 있는 블로그와 SNS 등을 통해서 이미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작가가 되었고 글로 밥을 먹고 살고 있으며 또 그들을 보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컴퓨터 앞에서 나도 그렇게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작가가 되기 위한, 글을 쓰기 위한 많은 입문서들도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 분야의 책이든 마찬가지 겠지만 많은 글쓰기 책들 중에도 옥석이 있고 저는 그 옥석들 중에서 먹고살기 시리즈를 옥이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도 글로 먹고 살고 싶어하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지망생 중의 하나로 ㅋㅋㅋ
누가 이 책이 좋더라고 하면 얼른 사서 읽어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책을 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결론은 늘~~하나죠.
<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는 글쓰기 실천에 관해서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글쓰기 입문서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목이 우선 <칼럼니스트로 먹고 살기> 라서 칼럼 쓰는 사람들에게만 유용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토익 영어 단어가 따로 있고 일반 영어회화 단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듯이~
좋은 글쓰기의 기본 맥락은 하나로, 바로 그 기본적인 글쓰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줍니다.

 

 

왓북에서 나오는 글로 먹고 살기 시리즈의 4번째로 4권 중 영상번역가로 먹고 살기 빼고는 다 가지고 있어요.
왓북의 책은 뭉덩거려서 막연히 하는 이야기가 아닌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 주는데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분들이 직접 집필하셔서 생동감이 남다른것 같아요.

 

 

책을 좋아하거나 글 쓰는데 취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의 꿈이죠~^^

저도 제가 좋아하는 분야의 글을 쓰며 살고 싶어요.
 
<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 는 1장과 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 1장에서는 칼럼니스트에 대한 설명과 입문하는 방법, 컬럼을 쓰는 방법등에 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제 2장에서는 각 분야의 현직 칼럼니스트 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칼럼니스트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해줘요. 

 

오래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이 참 많은 책입니다.
이 말은 저처럼 글쓰기에 대한 희망을 가진 사람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한 책이라는 거겠죠?
늘 쓰고 싶다, 잘 쓰고 싶다고는 말하지만 구체적으로 왜 글을 쓰고 싶은지, 어떤 글을 쓰고 싶은지를 제대로 생각해 보지 않았네요.  <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 를 읽은 후에 막연함을 이제는 구체적으로 생각해 봐아겠어요.

 

 

 

처음 인터넷에 글을 쓸때 가장 걱정했던 것이 바로 저 부분이었습니다.
내가 쓴 글들이 허접해 보이지 않을까? 욕하면 어떻하지?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면 어떻하지?
하지만 이제는 인터넷에 글을 적으면서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고쳐가고 조금이라도 더 발전된 글을 적기 위해
노력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어떤 것이든지 일단 시도를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모든 글쓰기에 관련된 책의 결론은 바로 글을 쓰는 것이예요.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서는 노래 연습을 해야하고
춤을 잘 추기 위해서는 춤 연습을 부단히 해야하는데
좋은 글을 쓰고 싶다고는 하지만 글쓰기 연습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드문것 같아요.
물론...저 역시..ㅋㅋㅋㅋ

 

 

<칼럼니스트로 먹고 살기> 책에서 가장 감명깊었던 부분이 바로 "모든 초고는 걸레다" 입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들, 유명한 작가들은 일필휘지~ 한 번에 멋진 책이 뚝딱...혹은 몇 번의 수정만..ㅋㅋㅋ 하겠지...라며
항상 처음 쓴 글을 보며 제대로 고칠 생각도 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실망해 버리곤 했는데
헤밍웨이는 '무기여 잘 있거라' 의 결말만 무려 44번이나 고쳐썼다고 하네요. 무려 허밍웨이도 이런데~~
저 따위가 ㅋㅋㅋ 제대로 된 노력조차 하지 않고 항상 끝내버렸어요. 정말 반성합니다...
 

 

<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 의 가장 좋은 점이 바로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알려준다는 거예요.
희망만을 심어주는 책은 읽고 나면 그래서? 뭐? 어떻게 하라고? 남는게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지금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 쓰기 연습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 제 2 부에서는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칼럼니스트 분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더욱 칼럼니스트라는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잘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저도 이번 책을 읽으면서 이런 분야도 칼럼니스트로 활동할 수 있구나~~라고 새로운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꼭 칼럼니스트가 목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 어떻게 연습을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분들께 더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작가 지망생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내 블로그에 조금 더 나은 글을 적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게도 좋습니다.
<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 는
글쓰기를 시작하시는 분들 부터 칼럼니스트가 목표이신 분들까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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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래 전부터 대한민국에는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지만 다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내 글이 부끄럽지는 않을까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언젠가는 내가 좋아하는 글로 먹고 살아야지... 희망을 가슴에만 품고 살았다면 이제는 그런 희망을 실천하기 예전보다 수월한 시대가 되었죠.
굳이 수려한 글 솜씨가 아니라도 나의 글을 여러 사람들에게 보일 수 있는 블로그와 SNS 등을 통해서 이미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작가가 되었고 글로 밥을 먹고 살고 있으며 또 그들을 보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컴퓨터 앞에서 나도 그렇게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작가가 되기 위한, 글을 쓰기 위한 많은 입문서들도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 분야의 책이든 마찬가지 겠지만 많은 글쓰기 책들 중에도 옥석이 있고 저는 그 옥석들 중에서 먹고살기 시리즈를 옥이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도 글로 먹고 살고 싶어하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지망생 중의 하나로 ㅋㅋㅋ
누가 이 책이 좋더라고 하면 얼른 사서 읽어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책을 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결론은 늘~~하나죠.
<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는 글쓰기 실천에 관해서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글쓰기 입문서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목이 우선 <칼럼니스트로 먹고 살기> 라서 칼럼 쓰는 사람들에게만 유용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토익 영어 단어가 따로 있고 일반 영어회화 단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듯이~
좋은 글쓰기의 기본 맥락은 하나로, 바로 그 기본적인 글쓰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줍니다.

 

 

왓북에서 나오는 글로 먹고 살기 시리즈의 4번째로 4권 중 영상번역가로 먹고 살기 빼고는 다 가지고 있어요.
왓북의 책은 뭉덩거려서 막연히 하는 이야기가 아닌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 주는데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분들이 직접 집필하셔서 생동감이 남다른것 같아요.

 

 

책을 좋아하거나 글 쓰는데 취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의 꿈이죠~^^

저도 제가 좋아하는 분야의 글을 쓰며 살고 싶어요.
 
<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 는 1장과 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 1장에서는 칼럼니스트에 대한 설명과 입문하는 방법, 컬럼을 쓰는 방법등에 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제 2장에서는 각 분야의 현직 칼럼니스트 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칼럼니스트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해줘요. 

 

오래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이 참 많은 책입니다.
이 말은 저처럼 글쓰기에 대한 희망을 가진 사람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한 책이라는 거겠죠?
늘 쓰고 싶다, 잘 쓰고 싶다고는 말하지만 구체적으로 왜 글을 쓰고 싶은지, 어떤 글을 쓰고 싶은지를 제대로 생각해 보지 않았네요.  <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 를 읽은 후에 막연함을 이제는 구체적으로 생각해 봐아겠어요.

 

 

 

처음 인터넷에 글을 쓸때 가장 걱정했던 것이 바로 저 부분이었습니다.
내가 쓴 글들이 허접해 보이지 않을까? 욕하면 어떻하지?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면 어떻하지?
하지만 이제는 인터넷에 글을 적으면서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고쳐가고 조금이라도 더 발전된 글을 적기 위해
노력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어떤 것이든지 일단 시도를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모든 글쓰기에 관련된 책의 결론은 바로 글을 쓰는 것이예요.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서는 노래 연습을 해야하고
춤을 잘 추기 위해서는 춤 연습을 부단히 해야하는데
좋은 글을 쓰고 싶다고는 하지만 글쓰기 연습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드문것 같아요.
물론...저 역시..ㅋㅋㅋㅋ

 

 

<칼럼니스트로 먹고 살기> 책에서 가장 감명깊었던 부분이 바로 "모든 초고는 걸레다" 입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들, 유명한 작가들은 일필휘지~ 한 번에 멋진 책이 뚝딱...혹은 몇 번의 수정만..ㅋㅋㅋ 하겠지...라며
항상 처음 쓴 글을 보며 제대로 고칠 생각도 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실망해 버리곤 했는데
헤밍웨이는 '무기여 잘 있거라' 의 결말만 무려 44번이나 고쳐썼다고 하네요. 무려 허밍웨이도 이런데~~
저 따위가 ㅋㅋㅋ 제대로 된 노력조차 하지 않고 항상 끝내버렸어요. 정말 반성합니다...
 

 

<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 의 가장 좋은 점이 바로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알려준다는 거예요.
희망만을 심어주는 책은 읽고 나면 그래서? 뭐? 어떻게 하라고? 남는게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지금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 쓰기 연습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 제 2 부에서는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칼럼니스트 분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더욱 칼럼니스트라는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잘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저도 이번 책을 읽으면서 이런 분야도 칼럼니스트로 활동할 수 있구나~~라고 새로운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꼭 칼럼니스트가 목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 어떻게 연습을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분들께 더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작가 지망생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내 블로그에 조금 더 나은 글을 적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게도 좋습니다.
<칼럼니스트로 먹고살기> 는
글쓰기를 시작하시는 분들 부터 칼럼니스트가 목표이신 분들까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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