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도난마 3
구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제목처럼 주인공의 난장(?)을 기대했는데... 이상한 녀석들만 대거 등장해서 난장판을 만들어 버린다.

 풍마와 홍교, 양옥현과 왕억, 장삼과 석희란 등이 페어(?)를 이루며 이야기를 만드는데... 정작 주인공은 뒷전... 에효~

 그나저나 최강요녀(?) 소홍의 막장 행동은 대체 무슨 의도가 있는지... 나름대로 강렬한 포스를 내뿜으며, 주위 사람들을 불행히 만드는 그녀의 존재 자체가 뭔가 불길하게 느껴진다.(특히 전공옥과의 만남이 너무 의미심장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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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에서 온 남자 난자에서 온 여자
조 쿼크 지음, 김경숙 옮김 / 해냄 / 2007년 11월
평점 :
품절


생각보다 얇은... 그래서 더 읽기 편한, 흥미위주(?)의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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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99%는 타이밍이다 - 부자들만 알고있는 타이밍 법칙 38
김영호 지음 / 토네이도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지금까지의 재태크나 주식투자 관련 책 대부분이 유망 종목에 투자한 뒤 장기간 내버려 두라는 거라면...

 이 책은 매수, 매도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역설.

 솔직히 공감이 가는 것이 바닥에 샀다가 고점에 도달할 때 매도하면 수익이 극대화되는 것이 당연지사.

 하지만! 과거 그런 식으로 주장하던 책들 말만 따라했다가 손해를 본 것 역시 사실이다. 그래서 요즘엔 유망 종족에 장기간 투자하라는 내용이 설득력 있게 들리는 게 아니던가?

 그러나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 역시 나름 설득력이 있는 것이...

 과거 매수 매도 기술을 전수하던 책들 대부분이 주식매매의 기술 위주(양봉이 어떻고, 일봉이 어떻고...)의 내용이었다면, 이 책은 대국적으로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

 금리와 올림픽을 비롯한 큰 건수(?)들을 예로 들어 타이밍을 말하고, 한창 끌어오를 때 팔아야 한다는 일반론(...이미 충분히 알려진 사실)까지...

 주장은 과거의 회귀(?)이되, 내용은 요즘 같이 유망종목(우량주)에만 집착하는 사람들에겐 다시 재고의 여지를 줄 듯...

 다만 한 가지 걸리는 건... 숲은 보되 나무는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는 느낌이...(종합주가가 떨어져도, 계속 상승하는 종목이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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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선생 네기마! 18
아카마츠 켄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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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학원제 스토리가 끝나고, 뒷풀이 겸 소소한 일상(?) 이야기.

 긴박감 넘치는 액션 다음, 이렇게 느슷하게 풀어줄 줄 아는 작가의 센스에 경의를...(분량 늘리기 일 수도 있지만, 재미있으면 그만이지 않은가?)

 네기가 과연 누구와 결혼할지, 아이는 몇 명이나 낳을지 알 수 있는 급단의 문서가 공개될 뻔 하지만...

 당연히 소각처리. ...왠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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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월담 월희 5
Type-Moon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그다지 긴장감이 없는, 밋밋한 권.

  하지만 알퀘이드와 조금 진전이 있었으니, 넘어가주자(?).

 중간에 피를 보고, 조금 폭주(?)하는 장면이 나오긴 하지만, 그 정도 장애야 스토리상 당연한(?) 일이니...

 어쨌든 분명한 사실은 지금까지 나온 진월담월희(1~5권) 중 알퀘이드가 가장 잘 표현된(아주 팍팍 밀어주는 군..) 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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