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긴장감이 없는, 밋밋한 권.
하지만 알퀘이드와 조금 진전이 있었으니, 넘어가주자(?).
중간에 피를 보고, 조금 폭주(?)하는 장면이 나오긴 하지만, 그 정도 장애야 스토리상 당연한(?) 일이니...
어쨌든 분명한 사실은 지금까지 나온 진월담월희(1~5권) 중 알퀘이드가 가장 잘 표현된(아주 팍팍 밀어주는 군..) 권이었다.